주요 블로깅 :
- 스티브발머 MS CEO, “향후 10년, IT와 타 산업 결합된 혁신의 시대” : 지난 주에 스티브
발머 MS 회장 방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관련 기사가 많이 나왔습니다. 특히
삼성이 출시한 T옴니아 스마트폰에 관련 몇가지 중요한 발언이 있습니다.
관련 블로깅으로 풀터치 스마트폰의 전장으로 바뀔 한국과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바일 OS 전략은? 그리고 T옴니아의 출시 가격 예상과 가격 결정의 문제점이 있습니다.

- 32달러짜리 휴대폰을 내놓는 Nokia, 박리다매와 사용자경험에 기대를 걸다 : 고가 T옴니아폰을 내놓은 삼성과 달리
노키아는 30달러대 저가폰을 선보였군요. 볼륨 경쟁에서 승부를 보고자 하는 노키아의 자신감이
엿보입니다.
- 조금은 다른 아이폰 이야기 : 두 편으로 나눠진 연재
블로깅입니다. 아이폰의 경쟁력과 위치에 대해 시장 관점에서 분석한 글이로군요.
관련하여 미국의 휴대폰 사용자중 19%는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라는 글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 싸이월드, 유럽에서도 철수하고 북미에서도 철수하고 :
싸이월드의 해외 성적이 신통치 않습니다. 잇단 철수 분위기로군요.
관련하여 SNS는 하나만으로 족하다 라는 글과 싸이월드 USA가 철수하는 가운데 일본 싸이월드는 어떻게 되나?라는 글이 있습니다.
- 잇따른 서비스 폐쇄. 블로그 게시물에 대한 여벌서비스 필요하다 : 미국 싸이월드, 네이버의
네모를 비롯하여, 피플투, 커리어블로그, 이슈플레이 등 문 닫는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
보호책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고개가 끄덕여지네요.
- NHN '네이버' 광고단가 인상…업계 파장이라는 소식이
있습니다. 광고 단가를 40% 가까이 인상했군요. 독점 사업자의 권력은 이렇게 해서
탄생되는거죠. 관련하여 네이버를 그리워하게 될까? 라는 블로깅이 있습니다.
- 난감해진 제리 양 "스티브 우리 다시 시작할까?" : 야후와 구글간의 검색 광고 제휴가 무산되자 수익 모델에 큰
구멍이 뚫린 야후의 입장이 아주 난처해졌습니다. MS의 야후 인수설이 다시 강하게
힘을 얻고 있군요.

- Hulu, YouTube킬러인가? 온라인TV 혁명인가? :
UCC에 의존하는 유튜브와 달리 콘텐츠 제공자가 협력해 운영되는 동영상 전달 사이트인
Hulu 서비스에 대한 소식입니다. 주목할만 한 서비스임엔 틀림없습니다.
- 다시보는 IPTV, 불길하다 : 방송 통신 융합의 절정으로 평가받던 IPTV의 미래가
결코 장밋빛이지마는 않다는 주장입니다. 결국 웹이 TV를 먹느냐, TV가 웹을 먹느냐는
문제가 아닐가 싶기도 합니다.
- 美FCC, 잔여 주파수 개방안 승인 : 미
연방통신위원회(FCC)가 오는 2009년 이후 디지털 TV 전환 이후 남게 되는 잔여
주파수(White Space) 개방안을 공식 승인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 분석 블로깅으로 구글의 무선인터넷 주파수 개방 성공과 한국이
있습니다.
플러스알파 :

<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http://goodgle.kr 에서 발행됩니다. RSS 피드 http://goodgle.kr/rss 를 통해 매주 올라오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를 구독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