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블로깅 :
- 제리 양, 야후 CEO 자리 물러난다 : 결국 제리 양이 물러나는군요.
MS와의 인수합병 협상이 다시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올해 야후 스토리를 파악하시려면,
이미지를 이용해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윤석찬님의 블로그 제리 양 vs. 스티브 발머라는 글을 추천합니다.

- IT업계 '감원 쓰나미'...그래도 웃는 '빅3' : 금융위기에 따른 경기침체 여파가
IT 업계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우울한 소식이군요.
-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의 차이 (개설수,방문자수) : 규모면에서 네이버 블로그가 가장 크지만, 실속은 티스토리가 앞서고 있군요.
티스토리의 블로그 1개당 월평균 방문자수는 네이버 블로그의 20배가 넘습니다.
- 블로그 광고에 대한 단상 :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블로그 광고 시장의 전망에 대해
논한 글입니다. 블로그 광고의 기반은 트래픽과 신뢰도인데, 결국 좋은 콘텐츠가 가장
우선이라는 결론이군요.
- 컴퓨터 USB 10배 빨라진다 - USB 3.0 스펙 오늘 공개 : 5Gbps급
속도를 자랑하는 차세대 USB 규격인 USB 3.0 표준 사양이 발표됐습니다. 기존
2.0 규격과도 호환된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오는 2010년 즈음에는 본격적인 상용화가 가능할
듯 보입니다.

- 4G 표준, UMB 포기 선언으로 WiMAX와 LTE의 경쟁으로 압축됐다는 소식입니다. 노키아 중심의 LTE와 한국/인텔 중심의 와이맥스(와이브로)가 차세대
이통 표준을 놓고 힘겨루기가 시작됐습니다.
- 내년 세계 IT 경기 두 가지 시나리오, 2.6%와 0.1%
: 시장조사기업 IDC가 발표한 2009년도 세계 IT(정보기술)산업 전망
자료를 요약한 블로깅입니다. △ 소프트웨어와 IT
서비스는 견조한 성장세 △하드웨어는 스토리지를 제외하곤
지출이 감소 △ 미국 일본 서유럽 등 선진국에서는 성장률이 1% 안팎
△동유럽
중유럽 아프리카 남아메리카 등 이머징마켓은 비교적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이로군요.
- 온라인광고 4년뒤 신문광고 제친다 : 미디어 광고 시장의 변화가 조용하지만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 본 블로그에서만큼은 '경기 침체'라는
단어를 쓰기 싫지만, 요즘 분위기를 보면 웹 업계도 이 단어의 영향에서
벗어나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GS홈표핑이 약 3년 만에
오픈마켓 'GS이스토어'사업을 접고, 옥션의 펌블 서비스도 종료한다는 소식입니다. 물론, 위 두 서비스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었던 것은 아니기에 도태되는 것이 어쩌면 합리적인 선택이긴 하죠.
구글마저도 인기 없던(-.,-) 3D 커뮤니티 서비스인 라이블리(Lively)를 올해를 끝으로 서비스 종료한다고 합니다.
플러스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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