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 야후 검색사업 200억달러 인수 협상 : 연합 발로 외신이 떴습니다만 루머
수준인 것으로 밝혀졌네요. 제리 양 사임 이후 야후의 분위기가 일단 바뀌었다는
증거로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관련하여 '칼 아이칸 야후! 주식 680만주 사들여 지분 5.5%로 확대'라는 소식과 연이어 나오고 있는 Yahoo!를 둘러싼 인수관련 소식들에도 눈길이 갑니다. - “3세대 윈도우 라이브는 SNS 플랫폼” : 이것도
재미있는 소식이네요. 정근욱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컨슈머사업부 이사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부진한 윈도 라이브
서비스가 SNS를 통해 새로운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 오는 12월 15일 베타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는 네이버
오픈캐스트에 대해 블로거들의 설왕설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메인 페이지 콘텐츠 편집권을
개방한다는 점에서 블로거와 기존 언론사에게 여러가지 의미로 다가가고 있습니다.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모습을 미리 예견한 블로깅 ' 공개된 네이버 오픈캐스트의 모습'과 그 영향을 분석한 '새로운 네이버! 독이 될까, 득이 될까?', 그리고 오픈캐스트를 계기로 언론사의 대응을 살펴 본 '신문사 공동 뉴스포털에 대해'라는 글이 눈길을 끕니다. -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쇠퇴 : SK컴즈의 싸이월드 서비스의 페이지뷰와 점유율 하락 통계를
근거로 미니홈피의 위기를 진단한 글입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대립 구도에 놓은 상황이로군요.
아울러 코리안클릭 통계치를 이용한 분석 글, 엠파스, 야후 앞지르는 티스토리도 주목할 만 합니다. - 추락하는 윈도-익스플로러...흔들리는 MS : 윈도 OS와 IE 시장 점유율이
각각 90%와 70%대 밑으로 떨어졌다는 소식입니다. 뭐 그래도 여전히 대세임을 부인할
수 없겠죠. 다만 점유율 추락이 장기적으로 MS의 경쟁력 약화로 이어진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 블로깅으로 추락하는 윈도우, 흔들리는 MS???라는 글이 있습니다. 한편 맥은 인터넷에서 점유율 8.87%를 차지했군요.
- 세계 인터넷사용인구와 소비형태 : IDC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2008년 세계 인터넷 사용인구는 전체인구의 1/4 수준이며 오는 2012년이되면 19억명을 넘어 세계 인구의 1/3 수준으로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특히 휴대폰 관련 모바일 인터넷 인구의 증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 블랙베리 느낌이 나는 구글 안드로이드 폰 출시. 코간 아고라 모바일 폰 : 두번째 구글폰이 출시됐군요.

- 스마트폰의 풀터치스크린은 웹브라우징에 있어서 효과적인가? : 풀터치폰에서 웹브라우징을
즐기는 것은 적어도 적은 입력만을 할 때는 괜찮지만 뭔가 많은 내용을
입력할 때(자기 블로그에 글을 입력할 때처럼)는 좀 답답하고 불편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모바일에는 모바일에 최적화된 웹이 필요하다는 반증일 수도 있겠습니다.
- 스마트폰과 넷북의 경계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 스마트폰은 점점 성능이 높아지고 있고, 넷북은 모빌리티를
강조하는 방향으로 발전함에 따라 결국 이 두가지 제품군은 한곳에서 부딪히게 될
확율이 높아졌다는 설명입니다. 설득력이 있군요.
플러스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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