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게이트의 고급형 제품으로 바라쿠다 HDD의 명성이야 널리 알려져 있죠. IBM의 HDD 시장 철수 이후, 저도 PC의 내장형 HDD는 씨게이트나 웬디 중 하나를 선택하는 편입니다. 가격이나 성능, 안정성, 내구성 면에서 바라쿠다 시리즈가 최적의 선택임은 말할 필요가 없죠. 다만 ... 예산이 항상 문제죠. ^^
1TB 정도의 HDD라면 넉넉한 용량을 이용해 즐겨보는 드라마 수십 편을 통째로 담아 넣을 수 있겠네요. 아이들 애니메이션도 OK. NAS 용도로 썼을 때 대용량 백업도 문제없겠습니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이 HDD 세계에 딱 들어맞는 말이죠. 홈PC가 슬림형이라 추가 HDD 장착 공간이 마땅치 않다는 점도 대용량 HDD의 필요성을 자극합니다.
대용량 HDD가 필요하신 분은 참가 신청해 보세요. 혹시 압니까? 당첨돼서 1TB의 넉넉함을 누리게 될지? ^^
즐거운 상상을 하게 만드는 이벤트로군요.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