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포인트 살인 ^^

편교수님 트윗을 통해 얻은 좋은 자료 ‘Death by PowerPoint‘.

약 3억 명의 파워포인트 사용자가 매일 3천만 건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고 있지만, 그 중 절반이 실패하는 프리젠테이션이라면서 PT 문서 작성 시 반드시 세겨둬야할 요소(열정, 구조, 단순성, 리허설)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제일 중요한 것이 ‘PT의 목적을 항상 염두하면서 문서를 작성할 것’, ‘단순성을 유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대중 앞에서의 시연이라면 반드시 1회 이상의 리허설을 하는 게 필요하다.

p.s> 옛말에 “명필은 붓을 탓하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래도 파워포인트보다 키노트를 쓰라고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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