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에 일어나 블랙잭폰으로 Google Calender와 싱크된 일정과
날씨를 확인합니다.
- 블랙잭의 FeedMe로 RSS 뉴스를 읽거나 ESL Podcast를 들으면서 출근합니다.
- Gmail로 e메일을 확인합니다. 아웃룩 안 쓴지
2년이 넘었습니다.
- 파이어폭스를 열어 CMS에 접속하는 것으로 하루 업무를 시작합니다.
- Google Calender 로 일정을, AgentWang으로 주소록을 관리하고
SMS를 보냅니다.
- 구글 닥스와 스프링노트로 문서를 작성합니다.
- 워드프레스와 텍스트큐브로 만든 블로그에 블로깅을 합니다.
- Flickr 나 Picasa에서 자신이 찍은 사진을 편집해 올립니다.
- Digg 같은 서비스에서 뉴스를 보고 추천버튼을 누릅니다.
- 한RSS와 Bloglines로 RSS를 봅니다.
- 그러다 좋은 글을 발견하면 Del.icio.us로 북마킹하거나
Repling으로 공유합니다.
- Facebook에 가끔 자신의 현재 Status를 업데이트 합니다.
- Twitter에 자신이 현재 무엇을 하는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업데이트하거나 수다를 떱니다.
- GoogleTalk 혹은 MSN 메신저의 대화명을 기분에 따라 바꿉니다.
- Youtube 로 동영상을 보거나 자신이 만든 동영상을 올립니다.
- SlideShare에 자신이 만든 PPT 파일을 올립니다.
- 블랙잭의 PockeTwit로 트위터링을 하면서 퇴근합니다.
더 있지만 이정도만 추려봤습니다. 적어놓고 보니 꽤 복잡하군요. 남은 과제는 이걸 다 통합할 수 있는 서비스나 솔루션을 찾는 겁니다. 그래서 FriendFeed를 써볼까 하는데 그것도 전부를 커버하진 못하겠군요.(아님 만드는 게 나을까 ...)
정작 문제는 ... 보다 나은 소셜 라이프를 위해 이 많은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어느것도 일을 줄여주진 않더군요. 본업이든 과외든 일은 더 늘어나기만 합니다.
에릭 슈미트 CEO 말대로 진정한 삶을 되찾기 위해서 요즘 집에서는 컴퓨터를 꺼놓는 편입니다. 여전히 온라인에서 허우적거리지만, 진정한 Social Life은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에 있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