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셔스에서 온 편지

딜리셔스(Delicious)에서 e메일 한 통이 날아왔다.
야후에서 팽 당한 딜리셔스가 AVOS에 인수되어 정상 서비스를 유지한다는 소식이다. AVOS는 유튜브의 창업자인 채드 헐리와 스티브 첸이 설립한 인터넷 회사라고. 구글링해도 별 정보가 없더라. 그래서 AVOS가 딜리셔스를 어떻게 활용할지는 감이 안온다.

어쨌든, 한 때 즐겨썼던 웹2.0의 원조 서비스가 명맥을 이어간다니 반갑다. 그나저나 아이패드2는 질러야 하나 말아야 하나 …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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