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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댓글 : 마케팅 관점에서 본 디-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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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굿글(GOODgle)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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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써머즈가 만듬</title>
		<link>http://goodgle.kr/28/comment-page-1#comment-94</link>
		<dc:creator>써머즈</dc:creator>
		<pubDate>Mon, 06 Aug 2007 15:21:4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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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몇 년 전부터 계속 얼마 안남았다, 이제 곧 완성이다, 대작이 나온다 등등 홍보 (혹은 거짓말)을 하더니 영화가 완성되고 난 다음에는 거의 모든 걸 동원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애국심 마케팅을 한다고 언제나 다 먹히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한반도 같은 영화도 별 재미를 못 봤고요 (그 정도 수준의 영화로 3백만이나 들었으니 먹혔다고 봐야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수준에 이른 CG가 모든 마케팅의 씨앗이자 불꽃의 중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몇 년 전부터 계속 얼마 안남았다, 이제 곧 완성이다, 대작이 나온다 등등 홍보 (혹은 거짓말)을 하더니 영화가 완성되고 난 다음에는 거의 모든 걸 동원하는 것 같아요.</p>
<p>하지만, 애국심 마케팅을 한다고 언제나 다 먹히는 건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 한반도 같은 영화도 별 재미를 못 봤고요 (그 정도 수준의 영화로 3백만이나 들었으니 먹혔다고 봐야하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어느 수준에 이른 CG가 모든 마케팅의 씨앗이자 불꽃의 중심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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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글가 만듬</title>
		<link>http://goodgle.kr/28/comment-page-1#comment-93</link>
		<dc:creator>굿글</dc:creator>
		<pubDate>Mon, 06 Aug 2007 11:21: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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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팅을 펼침으로써 사회 공익까지 창출하면 좋겠지만 ... 사실 직접적인 마케팅의 본질은 수익 극대화죠. ^^;
디-워의 다양한 마케팅 중에서 낮은 수준의 방법도 사용하고 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을 논할 자격은 제게 없는 것 같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케팅을 펼침으로써 사회 공익까지 창출하면 좋겠지만 &#8230; 사실 직접적인 마케팅의 본질은 수익 극대화죠. ^^;<br />
디-워의 다양한 마케팅 중에서 낮은 수준의 방법도 사용하고 있다고 짐작하고 있습니다만, 그 부분을 논할 자격은 제게 없는 것 같군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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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노트' 시즌 2. 두 번째 여름가 만듬</title>
		<link>http://goodgle.kr/28/comment-page-1#comment-96</link>
		<dc:creator>'명랑노트' 시즌 2. 두 번째 여름</dc:creator>
		<pubDate>Mon, 06 Aug 2007 07:20: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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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BTL의 승리

아니 어쩌면 IMC의 승리. 그 전략과 크리에이티브가 황우석 국민낚시극의 판박이지만, 어쨌거나 이 영화는 마케팅의 승리가 아닌가. 디워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향후 이러한 종류의 시도가 있을 때 그것을 분쇄하기 위해서라도. 

가장 대표적으로 영화관 박수. 이건 상당부분이 소위 온라인 입소문 채널에 거짓정보를 흘리는 정도에 해당하는데,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는 식이다. 하지만 완전히 허상이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TL의 승리</p>
<p>아니 어쩌면 IMC의 승리. 그 전략과 크리에이티브가 황우석 국민낚시극의 판박이지만, 어쨌거나 이 영화는 마케팅의 승리가 아닌가. 디워의 마케팅 전략에 대해서 연구해 볼 필요가 있다. 향후 이러한 종류의 시도가 있을 때 그것을 분쇄하기 위해서라도. </p>
<p>가장 대표적으로 영화관 박수. 이건 상당부분이 소위 온라인 입소문 채널에 거짓정보를 흘리는 정도에 해당하는데, 하지도 않은 것을 했다고 하는 식이다. 하지만 완전히 허상이어&#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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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이가 만듬</title>
		<link>http://goodgle.kr/28/comment-page-1#comment-92</link>
		<dc:creator>명랑이</dc:creator>
		<pubDate>Mon, 06 Aug 2007 07:20: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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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마케팅은 사회 공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이건 그 반대로가니 말이죠... 에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마케팅은 사회 공익을 창출해야 하는데, 이건 그 반대로가니 말이죠&#8230; 에휴&#82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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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선지위의 딱정벌레가 만듬</title>
		<link>http://goodgle.kr/28/comment-page-1#comment-95</link>
		<dc:creator>오선지위의 딱정벌레</dc:creator>
		<pubDate>Mon, 06 Aug 2007 04:24: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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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내 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야. 조그만 애들도 같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 재밌는 가족괴수영화. 거기서 너무 심오한 걸 끌어내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인터뷰 전문 보기 : 영구? 대도(大盜)? 난 미친 듯이 살고 있을 뿐이다] 아이들과 D-WAR를 보고 왔다. 아이들 때문에 더빙을 선택하였다. 처음 느낌은 &#039;주말의 명화&#039;를 보는 느낌이었다. 영화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자막으로 보고 싶다 한데 영화관에서 2번이..</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 영화는 온 가족이 함께 보는 영화야. 조그만 애들도 같이 이해할 수 있는 내용이라구. 재밌는 가족괴수영화. 거기서 너무 심오한 걸 끌어내려고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인터뷰 전문 보기 : 영구? 대도(大盜)? 난 미친 듯이 살고 있을 뿐이다] 아이들과 D-WAR를 보고 왔다. 아이들 때문에 더빙을 선택하였다. 처음 느낌은 &#8216;주말의 명화&#8217;를 보는 느낌이었다. 영화에 집중하는데 방해가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자막으로 보고 싶다 한데 영화관에서 2번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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