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6호 – 2008년 10월 5주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6호 – 2008년 10월 5주
주요 블로깅 :
- 안철수 “SW가 토목경제보다 고용효과 크다” : 안철수 교수 인터뷰 기사입니다.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기업도 산다는 내용이죠. 당연한 얘기인데 요즘 같아선 공허하게 들리네요. -_-;
- 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 : 국내에서도 웹2.0 열풍이 미풍으로 바뀌는 추세일까요? 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 등 웹2.0 기업들의 성장세가 주춤하다는 통계 자료를 인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 MS, 아마존과 구글 겨냥한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 발표 : MS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Microsoft Cloud Platform – Azure 발표하다와 Windows Azure –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그리고 MS, 윈도우 애저 출시일과 요금 기준 공개가 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IT 전문가 72%는 관심 없다 와 같이 보안과 안정성 등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이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 윈도7, 이것만은 알고 가자, 7가지 관전 포인트 : 차세대 윈도 OS인 윈도7에 대한 정보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정식 버전 출시, 넷북에도 돌아가는 라이트 버전 대응, 보안 기능 강화 등 현재 비스타보다 한층 나아진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미국 SNS 시장 성장세 및 사용층 분석 : Nielsen Online에서 발표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통계자료를 분석한 글입니다. Twitter.com과 Tagged.com 그리고 FaceBook의 성장세가 돋보이는군요.
- 구글.MS.야후, 中인터넷 검열에 `집단 대항’ : 구글과 야후, MS 미국 3대 인터넷 거대 기업이 자율적 `사업 가이드라인’을 공동 제정, 외국 정부(특히 중국)의 열 요구에 대항해 나가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도 오픈아이디 제공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국내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던 오픈아이디가 다시 살아날 계기가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구글폰 G1이 절대 아이폰을 이길수 없는 이유 : 미국인의 사용 형태, 각종 통계 자료를 들어 아이폰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군요.
- 구글의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 런칭 : 구글이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를 런칭했군요. 한국 상황에 맞는 각종 위젯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다음 “3년뒤 국내 모바일웹 장악” : 다
음이 모바일 웹 시장을 선점, 네이버에게 내준 포털 주도권을 3년안에 되찾겠다는 야심찬 청사진을 내걸었다는 소식입니다. 다음이
언제 포털 주도권이 가진 적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 부디 그렇게 되기 바랍니다.
플러스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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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이 언제 포털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냐 하면, 2000년 9월에 처음 1위자리를 차지한 후 5년간 1위자리를 고수하다가 2004년 11월 처음으로 네이버에게 1위를 빼았겼고, 2005년 8월 네이버가 순방문자수 1위 였고 현재까지 네이버가 1위자리를 굳히고 있죠. ^^
네이버가 1위를 굳힌지는 이제 3~4년 된거죠. 그 전에는 다음이 5년정도 1위였고, 다음 전에는 야후가 1위였죠. ㅎㅎ 하긴 까마득한 옛날 이긴 하죠.. ^^
지민아빠
2008년 10월 31일 at am 8:14
그랬었군요. 개인적으로 다음은 한메일 시절 메일밖에 안썼던 관계로 줄곧 야후가 1등 다음이 잠깐 반짝이다 곧바로 네이버로 넘어간 것으로 짐작했는데, 다음이 왕년에는 잘 나갔었군요. ^^
굿글
2008년 10월 31일 at pm 1:55
보잘것 없는 글에 트랙백과 더불어 이렇게 소개해주시니까.. 몸둘봐를 모르겠습니다.
늦었지만,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우개
2008년 10월 31일 at pm 4:03
제가 넷북을 사려 벌써 몇 달째 궁리중인건 칫솔님이 잘 아십니다. Netbook is booming 아수스 EeePC가 나올 때만 해도 장난감 같은 제품 카테고리였는데 지금은 그 폭발력이 매우 큽니다. 대만업체 위주로 전개되던 넷북 시장은 이제 무시 못할 제품군이 되었습니다. 국내의 삼성, LG와 미국 델에 이어, 노트북 종가인 일본 후지쯔, 도시바까지 가세하고 있으니까요. 그와 더불어, 인텔 오텔리니 사장은 연말에 칩셋 공급이 모자랄지 모른다는 행..
Inuit Blogged
2008년 11월 1일 at am 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