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드라이브, iCloud보다 낫겠지?

구글의 개인용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가 나왔다. 홍보완 달리 아직 준비가 안됐는지 접속하면 ‘Not Found Error 404’가 뜬다.

개인이 콘트롤할 여지를 거의 주지 않는 iCloud가 답답했는데, 구글 드라이브는 구글 특유의 개발자 마인드(?)로 인해 쓰지 괜찮을거라는 작은 기대를 가져본다. 써봐야 알겠지만~

아무튼 … 간만에 구글다운 서비스가 나온 듯.

p.s > 출시 발표한 지 10시간이 넘었건만 여전히 접속이 안되길래 검색해 보니 한국어 지원은 5월 3일 경부터 시작된다고. 개인 정보 활용에 따른 구설수도 있다. 독을 품은 구글 드라이브.. “당신 콘텐츠, 우리 맘대로 사용” 교묘한 약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