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핫이슈 : 차세대 디지털 문서 표준안 선정을 놓고 전세계적인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요는 현재 ISO 26300 표준안으로 정해져 있는 ODF(Open Document Format)과 별도로 MS가 자체적으로 만든 OOXML(Offfice Open XML) 규격이 오는 9월 2일, ISO 위원회 투표에서 표준안으로 통과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오픈소스 진영의 반발을 사게 된 것이죠.
관련 블로깅으로 문서표준 논란, MS vs 反MS 대결로 확산, MS의 OOXML, 국제표준으로 인정받을까?, OpenXML이 ISO 문서표준으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MS OOXML의 ISO 표준 채택에 반대한다, 등등이 있군요.

주요 블로깅 :
오버추어, 파나마 시스템 한국에 적용 시작 : 오버추어 코리아가 기존 광고 순위를 결정하는데 있어 기존 키워드 입찰가 뿐만 아니라 광고 품질(광고평가지수)도 함께 고려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구글의 도전에 따른 오버추어의 수성 전략의 일환으로 ‘야후 파나마’ 시스템을 일부 도입한 것으로 해석됩니다. 온라인 광고 전략 분석에 있어 중요한 이슈를 오버추어가 제공하는군요.
블로그 벤처, 수익 어떻게 낼까 : 올블로그와 TnC의 수익모델을 소개, 분석한 블로깅입니다. 짐작하시다시피, 결론은 ‘광고’라는 거죠.
한국 웹2.0 서비스에 대한 생각 : 한국의 웹2.0 서비스가 웹 시장을 리딩하는 존재로 부각되려면, 독창적이면서도 대중 지향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하다는 주장입니다.
iPhone, 통신사 종속에서 해방되다 : 현재 미국 내에서 AT&T의 통신 서비스에 한정된 아이폰을 해킹, GSM 기반의 모든 통신사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입니다. 애플의 대응이 어떨지 궁금하군요. 어쨌든 CDMA 독자 규격인 한국과는 여전히 상관없는 얘기입니다. -_-~
한국 휴대전화 업체가 세계시장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이유? : 국내 시장에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세계 시장에 진출했고, -자유로운 전략 전개가 가능한 시장환경, -가전업체의 눈높이에서 이동통신시장에 도전, 철저한 경영 전략 등을 그 이유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AMD, 언제까지 인텔 바지 가랑이만 붙잡고 늘어질 것인가? : “AMD가 최고다.”가 아닌 “동급 인텔 CPU에 비해 AMD CPU가 좀더 싸고 이는 기업에게 가격적 이득을 가져다 준다.”라는 식의 마케팅 전략을 펼쳐온 AMD에 대한 비평 블로깅입니다. 일리가 있군요. 관련하여 “딱 걸렸어” 인텔 對 AMD 또 반독점 분쟁 이라는 기사가 눈에 띕니다.
- 야후, e메일+메신저+문자메시지를 섞다 : MSN, 한메일에 이어 야후도 자사의 메일 서비스를 새롭게 갱신했군요. 그에 대한 소개입니다. 매쉬-업 스타일인가요. ㅎㅎ
야후 플리커, 안됐지만 한국시장은 이미 늦었습니다 : 야후 코리아에서 준비중인 플리커 한국판에 대한 비평입니다. 전반적으로 일리있는 주장이네요. 유감스럽게도 요 몇 년간 ‘뒷북’이 야후 코리아의 대명사였죠. -_- 개인적으로 플리커를 좋아하지만, 자주 쓰지 않는 이유는 단 하나. ‘느린 속도’ 때문입니다.
비지니스에서 블로그의 본질적 가치 : 소비자에게는 ‘입소문에 의한 평가’ 교환을 위한 수단, 기업에게는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채널로 해석할 수 있겠군요.
일본 여자 중고생 사이에서 인기 폭발 중인 “푸로후” : 일본의 여중고생 사이에서 푸로후(PUROHU)라는 휴대전화 사이트에 자신의 프로필을 간단하게 작성하여 소개하는 서비스가 유행이라네요. 일본의 모바일 SNS에 대해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블로깅입니다.
인터넷 개척자 서프 구글 부회장 “TV는 죽었다” : 다소 낚시성 제목이긴 하지만 ^^ ‘인터넷의 개척자’로 불리는 빈트 서프(64) 구글 부회장이 한 연설회에서 TV의 종말을 예고했다는 뉴스 기삽니다. 관련하여 TV는 죽어가고 있다? YES or NO 라는 블로깅이 있군요.
한국의 Web 2.0 Site 로서 성공하기 위한 조건의 일부 : 서비스의 사용 목적과 이점 등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야 성공할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웹2.0 = 기술’이 아니라는 얘기군요.
1만명 블로거 모이는 ‘블로거 페스티벌’ 열린다 : 오는 11월 경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IT 전문 팀블로그 ‘스마트플레이스’가 주최하는 ‘블로거 페스티벌’이 열린다는 뉴스입니다. 블로그 메타 서비스들은 아직 공식 참여가 확인되지 않았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행사에 대해 별로 긍정적이진 않지만, 비즈니스 목적으로 본다면 뭐 그럴듯할 수도 있겠군요. -_-
새롭게 주목받는 웹 2.0 10개 부문 100대 서비스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공개한 보고서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네요. 보고서 자체는 Cnet의 웹 2.0 전문사이트 webware.com이 지난 7월 발표한 웹 2.0 10개 부문의 100대 서비스를 번역, 정리한 것입니다.
베타서비스의 한계에 대한 질문던진 GrandCentral : 구글에 인수된 ‘평생전화번호’ 서비스 업체인 GrandCentral이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평생 변하지 않는 고정 번호 제공이 서비스의 주요 특징이었는데, 당초의 약속과 달리 일부 회원의 번호를 변경하는 사태를 일으킨 것이지요. Beta라는 방패가 모든 것을 해결해주지는 않는다는 현실을 반영하고 있는 사례라 할 수 있겠습니다.
‘인수’로 기술흡수…중화권, PC산업 블랙홀? : IT 시장에서 중국계 기업들의 활약상을 소개하고 있는 기사입니다.
일본 주요 포털 사이트의 인기 서비스는? : 제목 그대로입니다.
구글폰의 모든 것 A to Z : 구글폰의 정체를 추적한 블로깅입니다. 아직 아무것도 공식 확인된 바 없는 제품인지라 더욱 구글 애호가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구글이 애플의 비밀주의 전략을 배운 것 같군요. 관련하여 3G 아이폰 소식도 들려오고 있습니다. 3G 아이폰·G폰 출시 카운트다운
Google CFO 전격 사퇴 : 최근 실적 미진에 따른 문책성 인사라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플러스알파 :
‘허위 프로젝트’, 당신은 안전한가? : SW 업계에서 학력보다 프로젝트 경험이 당사자의 능력을 가늠하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임을 감안할 때 허위로 프로젝트를 기술하는 행태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흥미롭군요.
나 잘나서 잘된줄 알았는데 말이지 : 비즈니스하면서 귀담아 둘 얘기네요. ^^
‘깜빡잊은 차키’ 알고보니 이통사 낚시광고 : 기발한 마케팅입니다! 감탄~
종로 주변의 작은영화 전용관들에 대한 소개입니다. 문제는 영화관에 갈 시간과 여유가 없다는 현실이겠죠. -.,-
목표세우기2 – 목표 정하기 : 목표가 작아서 문제가 발생하면 문제에 목표가 가려 목표를 잃게 된다. 하지만 목표가 크면 문제가 생겨도 큰 목표가 보이기 때문에 목표를 향해 계속 나아갈 수 있다는 얘깁니다. 요약하면 “목표는 크게 가져라”는 조언이네요.
<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http://GOODgle.kr 에서 발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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