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36호 – 2007년 9월 1주
IT 핫이슈 : 애플이 새로운 아이팟(MP3플레이어)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애플, ‘뚱뚱보 아이팟’ 등 차세대 아이팟 공개 블로깅에 자세히 소개되어 있군요. 특히 전화 기능이 빠진 아이팟 터치 제품이 인상적입니다. MP3 플레이어 제품이라기 보다 PMP+PDA에 가까운데 … 아이폰 쇼크가 있어서인지, 이미 예상했던 시나리오라서인지 확 끌리진 않네요. ^^
주요 블로깅 :
OpenXML VS ODF 문서 표준화 어떻게 볼 것인가? : 결국, 시장의 논리에 의해 결정이 될 것이며 표준화라는 것은 결코 기술적인 것만이 아니라 시장과 사업이라는 복잡한 변수들이 수면아래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군요. 결과적으로 MS, ISO 전자 문서 표준화 실패했군요. 돈으로도 안되는 게 있나 봅니다. -.,-
위치 기반으로 하는 인맥 관리 서비스(SNS) : SNS를 일으키는 수단으로 여러 가지 발상들이 나왔으며 그 중에서도 위치(지역)이 갖는 매력에 주목하고 있는 블로깅입니다.
RSS를 공유하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 RSS 콘텐츠 중심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genwi.com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비즈니스 모델이로군요.
한국의 SNS시장도 휴대전화 시대로 전환될까? : 일본의 모바일 SNS 시장 성장을 지켜볼 때, 국내에서도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블로깅입니다. 이 분야도 지켜볼만 합니다.
구글코리아, ‘성인인증·세이프서치’ 시작 : 성인용 키워드 검색 결과를 불특정 다수에게 무차별로 제공해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구글코리아가 마침내 주민등록번호 성인인증 및 세이프서치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조치는 정보통신부 및 관련 정부 기관과 협의를 거쳐 마련된 것이라고 합니다.
야후의 조직 재개편 -광고 네트워크 구하기 : 구글의 침공으로 잠시 휘청거렸던 야후가 전열을 재정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뭐, 당연히 그래야죠. ^^
벤처는 ‘우리가 훨씬 낫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 벤처의 힘이 발휘되려면, 결국 보다 확실히 우위를 가질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야만 그 정체성이 확립된다는 주장입니다. 새겨 들을만 한 글이로군요.
페이스북 문서, 씽크프리로 공유 : 한글과컴퓨터의 자회사인 한컴씽크프리가 미국의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업체 페이스북과 서비스 제휴를 맺었다는 소식입니다.
네이버 무료 백신!…보안SW 업계 고사위기? : NHN이 포털 네이버(www.naver.com)을 통해 10월부터 전면적으로 무료 백신 서비스를 시작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보안업계가 술렁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구글 이어 MS·네이버도 ‘소프트웨어+서비스’ : 구글이나 웹 2.0 벤처기업들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와 네이버도 잇달아 온라인 서비스와 결합된 소프트웨어 제공을 앞두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소니의 추락 어디까지…결국 ‘애플’에 녹다운 : 소니가 ‘ATRAC’이라는 독자 음악 재생 규격을 사실상 포기했다는 소식입니다. 소니의 미디어 장악력이 나날이 힘을 잃고 있군요.
일본 웹2.0기업의 동향과 시장상황, 그리고 한일비교 : 하테나, 믹시, 그리 등 일본의 대표적인 웹2.0 기업 소개와 함께 특징에 대해서 블로깅하고 있군요. 한국은 블로그 분야에 중점을 두고 있고 일본은 모바일(휴대폰)쪽 비중이 크다고 합니다.
관련하여 일본과 미국의 비즈니스 블로그, 그 오묘한 차이 라는 블로깅도 재미있네요. 미국이 개인에 초점을 두고 있다면, 일본은 집단을 중시한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그럼 한국은? ^^
Mobile VoIP의 성장은 계속된다 : Fring, Truphone 등 해외의 주요 모바일 VoIP 서비스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블로깅입니다. 해외의 성장세에 비해 국내의 경우 이통사의 압력과 정부 정책의 미비로 아직 모바일 VoIP 시장이 본격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글의「Gphone」이 실패하는 이유 : 제목이 낚시성이긴 한데(^^), 애플과 달리 HW 기반이 전혀 없는 구글이 이통 단말기 시장에서 성공하기는 힘들다는 주장입니다. 부분 일리가 있는 내용이기도 합니다.
TV편성표 없앤 중앙일보의 미래지향 의지 : TV편성표 삭제가 ‘현재 독자의 반발을 감안하면서도 미래를 위한 과감한 변화 시도’라고 해석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구글이 움직인다, 첫 파트너는 뉴스뱅크? : 구글 한국 뉴스를 강화하기 위한 모종의 계획이 펼쳐지고 있다는 블로깅입니다.
플러스알파 :
닌텐도 위 ‘무한질주’…日 판매량 PS3의 3배 : 그나저나 국내 출시는 언제랍니까?
미국 펜타곤, 중국 해커 부대에 뚫렸다는 소식입니다. 뚫은건지 뚫리게 놔둔건지는 … ^^;
덴마크의 남성 내의 광고랍니다. 저절로 사입고 싶은 충동이 … ㅋㅋㅋ
<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는 매주 금요일 저녁 http://GOODgle.kr 에서 발행됩니다.>


구글이 언론사 콘텐츠 연합체에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는 소식이 들린다.구글, 국내 인터넷 장악위해 언론사에 ‘파격’제안? [아해소리]이미 최근 구글의 뉴스 서비스 담당 PM이 한국을 다녀간 뒤로 구글이 뭔가 파격적인 제안을 할 것이란 소문은 있었다.이번에 밝혀진 바에 따르면 구글은 애드센스 파트너로 언론사를 확보하고 언론사들의 신디케이션 신탁단체로서의 뉴스뱅크 사업의 아카이빙 사업을 지원하겠다는 것이다.물론 독점 계약은 아니라지만 구글과 언론사가 맺…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2007년 9월 7일 at pm 3:16
RSS의 등장은, 북마크에 의존적이던 정보 관리 방법을 바꾸어 주었다. 정보의 갱신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시 방문하던 방법에서, RSS 리더기를 통해 갱신 여부를 체크하고 확인할 수 있어, [정보 관리] [시간 관리] 모든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RSS가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고 해도,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해주는 정보 제공처를 알 수 없다면 무용지물이다. 만약, 다른 이용자가 검증한 RSS리스트를 알 수 있다면, 카테고..
전설의에로팬더
2007년 9월 9일 at pm 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