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돈반(2와 1/2) 창업법칙

모바일은 커녕 블로그가 생기기도 훨씬 전인 소싯적 첫 번째 창업을 할 때 선배가 해 준 조언.

“보수적인 계획을 세웠더라도 항상 그보다 비용은 2배 이상, 수익은 절반 이하. 항상 최악의 시나리오를 대비해라”

비단 창업뿐만 아니라 신규사업도 마찬가지인 듯 싶다. 며칠 전 날짜로 유효기간이 지나버린 오래전 기획안을 쳐다보면서 변함없는 진리임을 다시 한 번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