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박스보다 한 수 위” 맥용 파일 공유앱 Minbox

업무상 파일 공유가 필요할 때 5MB 미만일 경우 그냥 e메일에 첨부파일로 넣지만 5MB가 넘을 때는 드롭박스나 구글 드라이브를 이용한다. 외국으로 보낼 때가 많아 네이버나 다음 클라우드는 가급적 안쓰는 편. 문제는 파일 업로드 속도가 느려서 급할 때 꽤나 난감하다.

최근 Minbox라는 맥용 데스크톱 앱을 쓰기 시작했는데, 심플한 UI와 빠른 속도가 마음에 든다. e메일 발송과 파일 첨부 기능만 있는 메일 클라이언트라고 생각하면 된다. 맥 사용자라면 적극 추천~ 유일한 단점은 가입은 무료지만 계정을 얻는데 시간이 걸린다. 내 경우 일주일이 걸렸다.

자세한 사용 설명은 Back to the Mac 블로그의 ‘Minbox, 맥에서 이메일 대용량 파일첨부 고민 끝!‘을 참조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