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테크잇

20140807_techit

간만에 접속을 했는데 … 더이상 뜨질 않는구나. 2년간 무인 운영도 이제 그 명을 다한 듯. 디지털이란게 사라지면 이렇게 흔적도 없다. 아쉽네.

함께 기사를 채워간 H기자와의 추억이 떠오른다. 비록 실패했지만 좋은 시도였고 의미가 있었다. 그 의미를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