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 번역본 완독평

20140819_nyt

뉴욕타임스 혁신 보고서(라고 쓰고 ‘실패 보고서’라고 읽는다) 번역본(링크)을 읽고 난 감상. 결론은 “우리(NYT)도 잘 모르겠는데, 어쨌든 이정도까지 했어요. ㅈㄹ 자랑스러워요. 부럽죠?”라는 느낌?

1. 어렵다 ㅠ
2. 너무 편집국(기자) 위주다.
3. 혁신은 지속성(이라고 쓰고 ‘돈’이라고 읽는다)을 담보로 하는데, 보고서는 비즈니스 연계에 대한 성찰이 약하다.
4. NYT는 그렇다치고 나(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지?
5.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일단 시도하고 보자.

* 엄청난 양의 원문을 읽기 편하게 번역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