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

일을 했으면 성과를 내라8점
류랑도 지음/쌤앤파커스



제목 낚시성이 없진 않지만, 회사 조직 생활에서 중간 관리자급 이하 직원이 가져야할 역량에 대해 솔직하고 직설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해라’라는 투의 자기계발서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회사 생활에 회의가 일 무렵, 어느 시점에서 막혀 더이상 앞으로 나가지 못하는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읽어볼 만 한 책이다.

다음은 개인적으로 의미있었던 구절을 발췌해 #PerformanceWay라는 해시태그로 트윗한 것

“상사는 사실 피자를 먹고 싶어 한다” 상사의 ‘말’이 아닌 ‘마음’이 시키는대로 하라 #PerformanceWay

“남의 안경은 빌려 쓰지 마라” 타인의 의견을 귀담아 듣되 의존하지마라. 상사의 지시를 당신의 언어로 해석해 설명하라 #PerformanceWay

“권한위임은 리더가 아니라 내 문제다” 권한을 주지않는다고 탓하지 마라. 준비없이 맡은 권한만큼 두려운 것도 없다 #PerformanceWay

“숨어있는 그림자가 일을 망친다” 실력을 과신할수록 리스크에 둔감해진다. 호화여객선 타이타닉을 보라. 눈에 보이는 것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다 #PerformanceWay

“산이 아니라 돌맹이에 걸려 넘어진다” 디테일의 힘을 간과하지 마라. 사소한 실수가 결과를 망친다 #PerformanceWay

조직에서 전략과제의 비율은 10% 이내, 나머지 90%는 반복과 지루한 일상과제다. 문제는 일상과제에서 펑크가 나면 전략과제는 무용지물이 된다. #PerformanceWay

“혼자 끙끙대지 말고 품앗이 하라” 품질보다는 속도가 우선. 도와달라는 말을 부끄러워해선 우물밖으로 나갈 수 없다. 단 도움을 받아도 책임은 당신에게 있다. #PerformanceWay

현명하게 남의 힘을 빌리는 방법; 도움받을 일을 쪼개고 적재적소에 요청하라 #PerformanceWay

“떠오르는 즉시 말하라. 아니면 영원히 입다물라” 술자리말고 회의시간에 예의를 갖춰서 거침없이 말하라. 단 그게 받아들여지는 조직에서만. #PerformanceWay

“건달, 한의사, 상사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한 방’이 그것이다” 당신이 나무를 보는동안 상사는 숲을 본다. 나랏님 욕은 해도 상사 욕은 하지 마라. #PerformanceWay

“사람들은 훈수를 좋아한다” 아무렇게나 하는 비판에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는 결정적 열쇠가 숨겨져 있다. #PerformanceWay

“품성이 성과를 갉아먹게 하지마라” 성실과 전문가적 외모 관리는 필수. 무엇보다 항상 먼저 밝게 인사하라! #PerformanceWay

“경기장에서 놀지 마라” 연봉 계약을 했다면 근무시간은 회사의 것이다. 근태는 가장 기본적인 기준이다 #PerformanceWay

“당신이 꿈꾸는 회사는 세상에 없다” 심지어 스스로 만들어도 그렇게 되지 못한다. 현재 이곳에서 의미를 찾아라. #PerformanceWay

“회사는 상담소가 아니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관리 노하우를 만드는 등 개인감정에 일이 휘둘리지 않도록 스스로를 단련시켜야 한다 #PerformanceWay

“성장은 언덕길이 아니라 계단식으로 온다” 어느 시점에 벽에 부딪히지만 그 벽을 넘으면 더 크게 성장한다. 슬럼프는 다음 단계로 가기위한 관문일 뿐이다 #Performance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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