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GOODgle Blog &#187; Bit</title>
	<atom:link href="http://goodgle.kr/category/bit/feed"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goodgle.kr</link>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굿글(GOODgle)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lastBuildDate>Fri, 10 Feb 2012 04:32:14 +0000</lastBuildDate>
	<language>en</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2.1</generator>
		<item>
		<title>&#8216;개밥 먹기&#8217;에 대한 두려움</title>
		<link>http://goodgle.kr/3216</link>
		<comments>http://goodgle.kr/3216#comments</comments>
		<pubDate>Sat, 04 Feb 2012 05:22:33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t]]></category>
		<category><![CDATA[개발]]></category>
		<category><![CDATA[개밥]]></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oodgle.kr/?p=3216</guid>
		<description><![CDATA[&#8216;개밥 먹기 (Eating your own dog food)&#8217;란 말이 있다. 영미권에서는 예전부터 쓰던 말인 듯 한데, 내 경우 조엘 온 소프트웨어의 저자 조엘 스폴스키(Joel Spolsky)를 통해 알게 되었다. SW 개발쪽에서 자신이 만든 제품을 자기가 직접 써보는 것을 &#8216;개밥을 먹는다&#8217;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보기에는 그럴싸 하지만 먹어보면 맛이 없는 음식 &#8211; 즉, 내가 만든 SW니까 멋지고 좋아보일 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6;개밥 먹기 (<a href="http://en.wikipedia.org/wiki/Eating_your_own_dog_food" target="_blank">Eating your own dog food</a>)&#8217;란 말이 있다. 영미권에서는 예전부터 쓰던 말인 듯 한데, 내 경우 <a href="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8989975581" target="_blank">조엘 온 소프트웨어</a>의 저자 조엘 스폴스키(Joel Spolsky)를 통해 알게 되었다.</p>
<p>SW 개발쪽에서 자신이 만든 제품을 자기가 직접 써보는 것을 &#8216;개밥을 먹는다&#8217;라고 표현한다고 한다. 보기에는 그럴싸 하지만 먹어보면 맛이 없는 음식 &#8211; 즉, 내가 만든 SW니까 멋지고 좋아보일 수는 있어도 실제로 사용자 입장에서 써보면 영 아닌 경우가 많으니 주의하라는 의미다.</p>
<p><img src="http://goodgle.kr/wp-content/uploads/2012/02/20120204a.jpg" alt="" title="20120204a" width="300" height="57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222" /></p>
<p align="center">출처: Geek And Poke: <a href="http://geekandpoke.typepad.com/geekandpoke/2011/07/simply-explained.html" target="_blank">Simply Explained</a></p>
<p>대개 먹어보면 맛이 없는 경우가 태반이기에 개밥 먹기를 주저하는 개발자/기획자가 많다. 막상 맛이 없어도 &#8216;뭐 이정도면 먹을만 해&#8217;라며 자기위로에 빠지는 경우도 많다.</p>
<p>최근 개발 막바지에 들어선 프로젝트에서 내가 그랬다. 초기 기획에는 발을 담궜지만 개발 단계서부터 통합 테스트 단계까지 일부러 발을 뺐다. 산출물의 맛이 없어서라기 보다 까다로운 내 입맛에 맞지 않을 것을 우려한 탓이다. 개발자는 아니지만 PM으로서 어떤 맛일지 대충 감이 잡혔고 (그래서는 곤란하지만) 개밥을 먹어본 후 &#8216;처음부터 다시!&#8217;라는 유혹에 시달리기 싫기도 했다.</p>
<p>다행스럽게도 산출물의 맛은 괜찮을 것 같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등 구성원 모두가 고생한 덕분이다. 그래서 나도 면피도 되고 구성원들도 즐거워질 수는 있겠지만 &#8230; 스스로는 영 개운치 못하다. 정확히는 떳떳하지 못하달까?</p>
<p>어쨌든, &#8216;개밥 먹기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할 것&#8217;<br />
그게 이번 프로젝트에서 내가 얻는 가장 큰 교훈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goodgle.kr/321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Atom에서 Bit로</title>
		<link>http://goodgle.kr/3075</link>
		<comments>http://goodgle.kr/307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2 Jan 2012 05:19:23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t]]></category>
		<category><![CDATA[e북]]></category>
		<category><![CDATA[iBooks]]></category>
		<category><![CDATA[Path]]></category>
		<category><![CDATA[디지털라이프]]></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oodgle.kr/?p=3075</guid>
		<description><![CDATA[2011년의 마지막 날엔 iBooks에 올라온 스티브 잡스 전기 한글판을, 오늘은 Path의 $0.99짜리 Old Time 필터를 In App Purchase로 구매했다. 연말연초를 지름으로 시작한 셈. 매년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차원(?)에서 비슷한 지름을 저질렀던 적이 있었는데 주로 카메라나 책 등 Atom류였던 과거와 달리 이번엔 Bit라는 점이 다르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지름 &#8230; 올해부터는 나도 디지털 라이프가 시작되는 건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1년의 마지막 날엔 iBooks에 올라온 스티브 잡스 전기 한글판을,<br />
오늘은 Path의 $0.99짜리 Old Time 필터를 In App Purchase로 구매했다.<br />
연말연초를 지름으로 시작한 셈.</p>
<p>매년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는 차원(?)에서 비슷한 지름을 저질렀던 적이 있었는데 주로 카메라나 책 등 Atom류였던 과거와 달리 이번엔 Bit라는 점이 다르다. 소소하지만 의미 있는 지름 &#8230; 올해부터는 나도 디지털 라이프가 시작되는 건가?</p>
<p>그런데 그게 꼭 좋은 건지는 잘 모르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goodgle.kr/307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내 아이폰의 위치 정보를 열어봤더니 &#8230;</title>
		<link>http://goodgle.kr/2098</link>
		<comments>http://goodgle.kr/2098#comments</comments>
		<pubDate>Tue, 26 Apr 2011 02:02:31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App.]]></category>
		<category><![CDATA[Bit]]></category>
		<category><![CDATA[GPS]]></category>
		<category><![CDATA[아이폰]]></category>
		<category><![CDATA[애플]]></category>
		<category><![CDATA[위치정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oodgle.kr/?p=2098</guid>
		<description><![CDATA[요즘 아이폰의 (무단?) 위치 정보 수집이 화제라고 해서 호기심 삼아 나도 한 번 해봤다. 맥용 iPhone Tracker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아이폰을 맥과 연결하고 iPhone Tracker를 실행하면 (1~2분 정도 후에) 지도에 기록된 위치 정보가 표시된다. 너무 간단해서 허무할 정도. 당연히 서울쪽의 위치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고, 서해안쪽은 놀러가서 찍은 게 많은 모양이다. 경부-호남고속도로를 거쳐 처가집에 가서 찍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goodgle.kr/wp-content/uploads/2011/04/20110426a.jpg" alt="" title="20110426a" width="500" height="35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00" /></p>
<p>요즘 아이폰의 (무단?) 위치 정보 수집이 화제라고 해서 호기심 삼아 나도 한 번 해봤다.<br />
맥용 <a href="http://petewarden.github.com/iPhoneTracker/">iPhone Tracker</a>라는 애플리케이션을 내려받은 후 아이폰을 맥과 연결하고 iPhone Tracker를 실행하면 (1~2분 정도 후에) 지도에 기록된 위치 정보가 표시된다. 너무 간단해서 허무할 정도.</p>
<p>당연히 서울쪽의 위치 빈도가 압도적으로 높고, 서해안쪽은 놀러가서 찍은 게 많은 모양이다. 경부-호남고속도로를 거쳐 처가집에 가서 찍은 것도 많다. 길 찾느라 내비게이션 앱을 사용한 흔적으로 추정된다. 지도엔 나와있지 않지만 휴가갔던 필리핀도 몇군데 찍혔다.</p>
<p>GPS가 탑재된 스마트폰의 경우 어떤 방식으로든 위치 정보가 기록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막상 그 실체를 확인하니 좀 놀랍기도 하다. 아이폰4 구입 이후 전혀 가보지 않은 곳도 간간히 찍힌 걸 보니 정확도가 아주 높지는 않은 듯. 하지만 이 게 시사하는 바는 아주 크다.</p>
<p>관점은 두 가지다.<br />
첫째, 애플이 사용자의 위치 정보 수집을 합법적으로 하고 있느냐다.<br />
일반 피처폰도 기지국망을 통해 대략적인 위치 정보는 파악할 수 있으며 이를 경찰 수사에 쓰기도 한다. 가끔 수배 용의자를 휴대폰 위치 추적을 통해 검거했다는 뉴스가 나오는 것이 바로 그 예다. 위치 정보 기록 자체는 기술적인 이슈일 수 있으나 그 활용은 사용자의 동의를 거쳐 합법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이 부분에서 애플은 명확한 해명과 향후 절차에 대한 언급을 해야 할 것이다.</p>
<p>둘째, 사용자 역시 스마트폰 사용 시 위치 정보가 기록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정확히 인지해야 한다.<br />
아이폰 사용자라면 대부분 한 두번 쯤은 지도 앱 등 특정 앱을 사용할 때 &#8216;위치정보를 허락하겠느냐&#8217;는 푸시 알람을 받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이를 수락하든 거부하든 개인의 명확한 의사결정도 필요하다. 영화 &#8216;마이너리티 리포트&#8217;에서 주인공 톰 크루즈가 지날 때마다 거리 광고판에 연관된 광고가 뜨는 광경이 있다. 얼핏 대단해 보이기는 하지만 개인 정보 보호라는 관점에서는 민감한 부분이다.</p>
<p>기술의 발전에 따라 개인이 누리는 혜택도 늘어나지만 감수해야 할 부분도 그만큼 늘어난다. &#8220;나는 몰랐다. 이게 모두 제조사/이통사 책임이다&#8221;라고 고집을 부리기엔 이미 시대가 너무 앞서 가있다.</p>
<p>p.s 1> 이번 이슈에 대한 일부 언론사의 객관적이지 않은 얄팍함과 부추김이 눈에 거슬린다. 의례 그러려니 하지만 보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자세와 분석이 아쉽다.</p>
<p>p.s 2> 2011년 4월 28일 새벽(한국시각)에 애플이 해명안을 내놓았다.<br />
간략히 번역하려 했는데 광파리님께서 먼저 정리하셨다(잠도 안주무시나 보다 ^^). 감사~ &#8216;<a href="http://blog.hankyung.com/kim215/blog/6650768"><strong>아이폰 위치정보 저장에 관한 애플 측 해명</strong></a>&#8216; 한 줄 요약하면 &#8220;그런 적 없고 기술적인 문제다. 몇몇 버그가 있는데 개선하겠다&#8221; &#8211; 애플답지 않게 좀 옹색하지?</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goodgle.kr/2098/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1</slash:comments>
		</item>
		<item>
		<title>Prezi-tation : User eXperience</title>
		<link>http://goodgle.kr/915</link>
		<comments>http://goodgle.kr/9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Aug 2010 05:10:16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t]]></category>
		<category><![CDATA[presentation]]></category>
		<category><![CDATA[Prezi]]></category>
		<category><![CDATA[PT]]></category>
		<category><![CDATA[UX]]></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oodgle.kr/?p=915</guid>
		<description><![CDATA[요즘 뜨고 있다는 Prezi를 이용해 UX에 관한 간단한 발표 자료를 만들어 봤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기존 파워포인트나 키노트에서는 구현되기 힘든 3차원적인 시각효과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꽤 인상적인 서비스다. .prezi-player { width: 500px; } .prezi-player-links { text-align: center; } User eXperience on Prezi 전형적인 프리젠테이션 툴이 슬라이드를 한 장씩 투사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메시지를 설명하는 다분히 분석적인 방식이었다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뜨고 있다는 <a href="http://prezi.com">Prezi</a>를 이용해 UX에 관한 간단한 발표 자료를 만들어 봤다. 단순한 내용이지만 기존 파워포인트나 키노트에서는 구현되기 힘든 3차원적인 시각효과를 부여한다는 점에서 꽤 인상적인 서비스다.</p>
<div class="prezi-player">
<style type="text/css" media="screen">.prezi-player { width: 500px; } .prezi-player-links { text-align: center; }</style>
<p><object id="prezi_otr-s5lblib7" name="prezi_otr-s5lblib7" classid="clsid:D27CDB6E-AE6D-11cf-96B8-444553540000" width="500" height="400"><param name="movie" value="http://prezi.com/bin/preziloader.swf"/><param name="allowfullscreen" value="true"/><param name="allowscriptaccess" value="always"/><param name="bgcolor" value="#ffffff"/><param name="flashvars" value="prezi_id=otr-s5lblib7&amp;lock_to_path=0&amp;color=ffffff&amp;autoplay=no&amp;autohide_ctrls=0"/><embed id="preziEmbed_otr-s5lblib7" name="preziEmbed_otr-s5lblib7" src="http://prezi.com/bin/preziloader.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width="500" height="400" bgcolor="#ffffff" flashvars="prezi_id=otr-s5lblib7&amp;lock_to_path=0&amp;color=ffffff&amp;autoplay=no&amp;autohide_ctrls=0"></embed></object>
<div class="prezi-player-links">
<p><a title="Understanding UX" href="http://prezi.com/otr-s5lblib7/user-experience/">User eXperience</a> on <a href="http://prezi.com">Prezi</a></p>
</div>
</div>
<p>전형적인 프리젠테이션 툴이 슬라이드를 한 장씩 투사해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과 메시지를 설명하는 다분히 분석적인 방식이었다면, Prezi는 커다란 칠판에 각종 개념과 메시지를 적어 넣고 줌밍 효과로 원하는 부분을 강조하는 방식이다. 보다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안목에서 원하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것이다. 마치 마인드맵을 작성하듯이 생각과 개념을 체계화해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듯. 여기에 스토리텔링 기법만 가미하면 금상첨화.</p>
<p>처음 써보는 상태에서 2시간 가량 뚝딱거렸더니 대충 하나의 프레지 자료를 만들 수 있었다. 사용법도 직관적이고 Flash와 Air 기반이라 플랫폼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도 맘에 든다. 맥 OS X에서는 사파리5 브라우저가 가장 잘 맞는 듯. 기본적으로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라 파일이 서버에 저장된다.</p>
<p>현재까지 파악된 단점은 <del datetime="2010-10-09T02:01:54+00:00">한글</del>과 프린트. <del datetime="2010-10-09T02:01:54+00:00">아직 한글 지원이 되지 않는데, 조만간 몇가지 한글 서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del> 2010년 10월 9일(한글날) 현재 한글 지원을 시작했다. 산돌체(?)로 3가지 글꼴이 지원된다. Prezi의 독특한 개념 상 인쇄도 여의치 않아 자료 제작용이라기 보다 발표용 서비스에 가깝다. 각 콤포넌트를 PDF로 변환해 인쇄 자료로 만들어 주는 서비스도 추가되었으면 한다. 이 두가지만 해결되면 유료 서비스 이용도 아깝지 않을 듯.</p>
<p>p.s> Prezi를 익히고 싶다면 <a href="http://prezi.com/learn/getting-started/">Prezi Academy</a>와 <a href="http://dreamgoer.net/193">색다른 프리젠테이션 도구 &#8211; Prezi</a>, <a href="http://www.facebook.com/pezKor">Prezi로 발표하는 한국인의 모임</a>를 방문해 보시길~</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goodgle.kr/915/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2</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모바일, 앱(App)인가, 웹(Web)인가?</title>
		<link>http://goodgle.kr/846</link>
		<comments>http://goodgle.kr/84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2 Jun 2010 17:04:46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t]]></category>
		<category><![CDATA[Online Biz]]></category>
		<category><![CDATA[app]]></category>
		<category><![CDATA[web]]></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앱]]></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웹]]></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goodgle.kr/?p=846</guid>
		<description><![CDATA[App > 매경 이성규님이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화두를 던졌다. &#8220;언론사 입장에서 수익모델(광고)을 고려했을 때 모바일앱에 우선 순위가 있다.&#8221;는 주장이다. Web> 이에 대해 유저스토리랩의 정윤호님이 트윗을 통해 &#8220;뉴스 소비가 콘텐츠 단위(link)로 소비되고 있으므로 모바일웹쪽에 더 무게가 있다.&#8221;는 화답을 남겼다. 간만에 흥미로운 논쟁거리다. 개인적으론 App에 발을 담그고 있지만, 눈은 Web을 향하고 있다고 할까. 요즘엔 Web에 더 무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lockquote><p>App ><br />
매경 이성규님이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화두를 던졌다. &#8220;언론사 입장에서 수익모델(광고)을 고려했을 때 모바일앱에 우선 순위가 있다.&#8221;는 <a href="http://twitter.com/dangun76/status/15991481145">주장</a>이다.</p>
<p>Web><br />
이에 대해 유저스토리랩의 정윤호님이 트윗을 통해 &#8220;뉴스 소비가 콘텐츠 단위(link)로 소비되고 있으므로 모바일웹쪽에 더 무게가 있다.&#8221;는 <a href="http://twitter.com/yuno815/status/15993114816">화답</a>을 남겼다.</p></blockquote>
<p>간만에 흥미로운 논쟁거리다.<br />
개인적으론 App에 발을 담그고 있지만, 눈은 Web을 향하고 있다고 할까. 요즘엔 Web에 더 무게를 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궁극적으로 플랫폼이 평준화되고 웹이 더 발전한다는 가정하에 텍스트와 이미지 중심의 정적인 콘텐츠(예를 들어 뉴스, 칼럼 ..)는 Web쪽이 다루기 쉽다는 판단이다.</p>
<p>실제로 얼마전에 진행한 App 개발 프로젝트에서 여러가지 크고 작은 문제가 발생했고 결국 그다지 발전적이지 못한 타협을 본 바 있다. 반면 그 후 진행한 (모바일)Web 개발 프로젝트는 비교적 큰 트러블없이 마무리됐고 오히려 잠재력은 더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뉴스 미디어에 한정된 경험이긴 하지만, 적용 대상을 언론사로 묶어 둔다면, 나는 Web에 한 표를 던지겠다.</p>
<p>수익모델은 미쿡과 같은 영어권이 아니라면 아직 별개의 문제라 생각한다. 구글 애드몹이든 애플 iAd건 아직 국내 시장에선 큰 의미가 없다. 블로거의 관점에서는 괜찮은 수익이지만 언론사의 관점에서는 푼 돈이다. (가치를 평가절하하는 건 아니다)</p>
<p>Web을 Link의 집합이라고 여기는 학술/원론적 관점에서는 모바일도 Web으로 가야 마땅하겠다. 하지만 국내 콘텐츠 소비자들(신문 독자라든가)은 Link 개념보다 정보 섭취의 개념이 강한 듯 하다. 어쨌거나 독자들은 자신이 관심있는 콘텐츠만 접하면 그만이지만 &#8230;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입장에서는 나름 민감한 고민거리. ^^~</p>
<blockquote><p>[링크의 집합파]<br />
해외<br />
기초과학<br />
구글 페이지랭크<br />
트위터<br />
모바일Web</p>
<p>[정보의 섭취파]<br />
국내<br />
응용공학<br />
네이버 지식인<br />
싸이월드<br />
모바일App</p></blockquote>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goodgle.kr/846/feed</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