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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OODgle Blog &#187; Biz m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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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안녕하세요. 굿글(GOODgle) 블로그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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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우리 기업&#8217;이라면 어떤 기업을 말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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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y 2012 04:39:41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z mind]]></category>
		<category><![CDATA[Media Report]]></category>
		<category><![CDATA[모바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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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이스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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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래와 같은 논평 기사를 읽었다. 페이스북의 상장 소식에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모바일로 빠르게 흘러가는 트랜드를 고려하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다는 논리. 그래서 모바일에 집중하자 &#8230; 정도의 취지로 해석되는데 &#8230; 그건 그렇다 치고. [분수대] “구글·페이스북 5년 뒤엔 사라질 수도”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는 &#8211; 중앙일보 애플만이 최악의 전망에서 현재 거의 완전하게 비켜서 있다는 거다. 지금의 모바일 혁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래와 같은 논평 기사를 읽었다.<br />
페이스북의 상장 소식에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모바일로 빠르게 흘러가는 트랜드를 고려하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다는 논리. 그래서 모바일에 집중하자 &#8230; 정도의 취지로 해석되는데 &#8230; 그건 그렇다 치고.</p>
<blockquote><p><a href="http://article.joinsmsn.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8167708&#038;ctg=20" target="_blank">[분수대] “구글·페이스북 5년 뒤엔 사라질 수도”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는</a> &#8211; 중앙일보</p>
<p>애플만이 최악의 전망에서 현재 거의 완전하게 비켜서 있다는 거다. 지금의 모바일 혁명 자체를 열어젖힌 주인공이 바로 애플인 까닭이다. 우리 기업들이 ‘퍼스트 무버(선도자)’가 되길 염원하는 진짜 이유이기도 하다.</p></blockquote>
<p>논평글 맨 마지막에 &#8216;우리 기업&#8217;이라고 하면 어떤 기업을 말하는 걸까?<br />
&#8216;우리은행&#8217;이 있듯이 &#8216;(주)우리&#8217;라는 기업을 말하는 건지, 본인이 속한 기업을 말하는 건지, 본인이 투자한 기업을 말하는 건지?</p>
<p>분명 한국기업을 말하는 걸텐데, 글로벌 경쟁을 기본으로 치는 IT바닥에서 &#8216;우리&#8217;라는 표현이 영 익숙치 않다. 기업 환경이 바뀌고 소비자 성향도 바뀌고 다 바뀌는데 언론의 국수적 마인드는 전혀 변화에 적응치 않는 것 같아 못내 아쉽다.</p>
<p>요즘 블로깅이 뜸해서 괜한 딴지 한 번 걸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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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arrow Mind</title>
		<link>http://goodgle.kr/35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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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Apr 2012 05:59:23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z mind]]></category>
		<category><![CDATA[개발]]></category>
		<category><![CDATA[마인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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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간만에 개발(犬足?)에 발을 담그다 보니 시각이 마이크로 해졌다. 개발자 마인드를 다시 한 번 공감하게 되는 순간. 다만, 부작용이 &#8230; 일단 미시적이게 된 시각을 다시 거시적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 세세한 디테일과 논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결국 이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이왕 내친김에 요즘 제2외국어로 개발언어가 각광을 받는다던데, 20년 전에 포기했던 개발자의 꿈을 다시 한 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간만에 개발(犬足?)에 발을 담그다 보니 시각이 마이크로 해졌다.<br />
개발자 마인드를 다시 한 번 공감하게 되는 순간.</p>
<p>다만, 부작용이 &#8230;<br />
일단 미시적이게 된 시각을 다시 거시적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br />
세세한 디테일과 논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결국 이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p>
<p>이왕 내친김에 요즘 제2외국어로 개발언어가 각광을 받는다던데, 20년 전에 포기했던 개발자의 꿈을 다시 한 번 키워 봐?</p>
<p>에이 &#8230; 아서라 -_-)</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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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급 호칭을 없애면 조직이 평등해지고 창의성이 살아날까?</title>
		<link>http://goodgle.kr/35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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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Apr 2012 07:08:59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z mind]]></category>
		<category><![CDATA[Media Report]]></category>
		<category><![CDATA[기업문화]]></category>
		<category><![CDATA[떡밥]]></category>
		<category><![CDATA[조직론]]></category>
		<category><![CDATA[직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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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호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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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통 사회/경제 기사 중에서 오래된 떡밥이 하나 있다. 한 20년 묵어서 이제 쉴대로 쉰 떡법인데, 바로 호칭 파괴에 대한 환상이다. 어느 기업에서 부장, 차장, 과장 같은 직급 호칭을 없앴더니 조직 수평화에 큰 도움이 되더라 혹은 될 것이다&#8230; 라는 도시전설 말이다.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단골 메뉴로 오늘도 하나 떴다. 인터넷 업계엔 &#8216;부장님·차장님&#8217; 없다 &#8211; 아이뉴스24 &#8220;호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mg src="http://goodgle.kr/wp-content/uploads/2012/04/20120418a.jpg" alt="" title="20120418a" width="450" height="264"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52" /></p>
<p>보통 사회/경제 기사 중에서 오래된 떡밥이 하나 있다.<br />
한 20년 묵어서 이제 쉴대로 쉰 떡법인데, 바로 호칭 파괴에 대한 환상이다. 어느 기업에서 부장, 차장, 과장 같은 직급 호칭을 없앴더니 조직 수평화에 큰 도움이 되더라 혹은 될 것이다&#8230; 라는 도시전설 말이다.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단골 메뉴로 오늘도 하나 떴다.</p>
<blockquote><p><a href="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serial=650291&#038;g_menu=020310" target="_blank">인터넷 업계엔 &#8216;부장님·차장님&#8217; 없다 &#8211; 아이뉴스24</a></p>
<p>&#8220;호칭 파괴는 신속한 의사결정과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각 직원들의 역량에 맞는 역할 수행과 보상에도 효과적일 것&#8221;이라며 &#8220;각자의 전문성도 인정하고 직원들 간 존중하는 문화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8221;</p></blockquote>
<p>대한민국 기업에서 직급 호칭에 대한 문화는 매우 뿌리깊다. 그 역사적 문화적 배경에 대해 논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기사에서처럼 호칭 파괴를 통해 직위에 따른 서열화를 없애고 수평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창의적이고 자발적인 기업문화를 형성할 수 있을까?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이미 결론이 나 있다.</p>
<p><strong>그다지 &#8230; 효과 없음.</strong></p>
<p>제아무리 선배 직원에게 &#8216;김PD, 박매니저, 길동님&#8217;이라고 불러봐야 본인이 권한과 의사결정권이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다. 호칭은 대등한데 &#8220;왜 나는 &#8216;김PD, 박매니저, 길동님&#8217;에게 결제를 받으러 가야하는 거지?&#8221;라는 어색함과 불편함만 남을 뿐이다.</p>
<p>또한 수직 계열화가 호칭 따위에 무너질만큼 호락호락하지도 않다. 수평화는 직급 호칭 같은 피상적인 문제보다 권한 이양과 분산에서 출발한다. 사원이 이사의 의견에 반대하고, 사장이 과장에게 컨펌을 받을 수 있도록 권한을 주면 자연스레 조직 수평화가 이뤄지고 상하간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해 진다. 그러한 바탕 위에서 창의력과 자발성도 피어오르게 마련이다.</p>
<p>호칭 문제를 다루는 기사 역시 보통 쓸 거 없을 때 나오는 보도자료이거나, 기자라면 한 두번씩은 우려 먹은 아이템. 20년 전에도 똑같은 기사가 나왔다. 지난 20년동안 변한 게 없이 똑같은 얘기가 반복된다면 그게 결코 답은 아니라는 얘기.</p>
<p>호칭은 권한을 상징하는 아주 작은 현상일 뿐이다. 바꾸려면 조직과 문화를 다 바꿔야 한다.<br />
쓸데 없는데 힘 빼지 말자.</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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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고르는 기준에 대한 소고</title>
		<link>http://goodgle.kr/3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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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Mar 2012 02:53:16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z mind]]></category>
		<category><![CDATA[각오]]></category>
		<category><![CDATA[생각]]></category>
		<category><![CDATA[일]]></category>
		<category><![CDATA[정답]]></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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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습관적으로 RSS를 뒤적이다 기분 좋은 연구소 블로그의 한마디가 눈에 띄였다. 일을 고르는 기준 1. 세상을 돕는가 2. 나한테 필요한가 3. 아직 정답이 없는가 일을 고르는 기준이라 &#8230; 최근 새로운 일을 하나 맡아 준비하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던 차, 이 글을 본 순간 &#8216;날 위한 글인가?&#8217; 싶었다. 단 석줄의 글을 한참 쳐다보면서 생각에 잠겼다. &#8216;고르는&#8217;이라는 단어에서 잠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습관적으로 RSS를 뒤적이다 기분 좋은 연구소 블로그의 한마디가 눈에 띄였다.</p>
<blockquote><p>
<a href="http://goodlab.blogspot.com/2012/03/blog-post_25.html" target="_blank">일을 고르는 기준</a></p>
<p>1. 세상을 돕는가<br />
2. 나한테 필요한가<br />
3. 아직 정답이 없는가
</p></blockquote>
<p>일을 고르는 기준이라 &#8230;<br />
최근 새로운 일을 하나 맡아 준비하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던 차, 이 글을 본 순간 &#8216;날 위한 글인가?&#8217; 싶었다. 단 석줄의 글을 한참 쳐다보면서 생각에 잠겼다. &#8216;고르는&#8217;이라는 단어에서 잠깐 멈칫했는데 &#8230; 그리 중요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자의든 타의든 일 자체는 선택의 연속인 것.<br />
그래서 정리해 본다.</p>
<p>Q. 세상을 돕는가?<br />
A. 거창하게 <strong>&#8216;Save The World&#8217;</strong>라고 말할 것 까지는 아니지만 몇몇 사람들에게 이로운 일은 될 것 같다. 정확히 말하자면 적어도 소수의 사람들에게는 편리한 것을 만들고자 한다. 그 소수의 사람들이 만족한다면 좀더 많은 사람들의 수고를 덜어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다.</p>
<p>Q. 나한테 필요한가?<br />
A. 그렇다. 엄밀히 따지면 내가 필요해서 만드는 것이다. 생각과 의지 자체는 오래전부터 해두었던 것인데 이제사 여건이 형성되어 기회가 왔다. &#8216;나한테 필요한 것&#8217;이라는 명제가 가진 함정 &#8211; 자가당착이나 자기만족에 빠지는 것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p>
<p>Q. 아직 정답이 없는가?<br />
A. 없다. 비슷한 시도가 국내외적으로 이뤄지고 있는데 결국 키포인트는 콘텐츠다. 다들 정답을 찾아가는 과정으로 보인다. 나 역시 그렇고. 벤치마킹할 레퍼런스가 없다는 아쉬움이 있지만 새로움을 찾아가는 과정이 흥미롭고 기대가 된다. 물론 그만큼의 리스크가 있을 것이다.</p>
<p>무엇보다 처음 가졌던 생각과 자세를 잃지 말자.<br />
그게 가장 중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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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획자 무용론에 대한 나름의 정리</title>
		<link>http://goodgle.kr/3067</link>
		<comments>http://goodgle.kr/306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Jan 2012 23:49:06 +0000</pubDate>
		<dc:creator>GOODgle</dc:creator>
				<category><![CDATA[Biz mind]]></category>
		<category><![CDATA[Column]]></category>
		<category><![CDATA[기획자]]></category>
		<category><![CDATA[무용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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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무래도 IT 종사자가 많은 블로고스피어와 트위터에서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떡밥 중 하나가 &#8216;기획자 무용론&#8217;이다. 보통 &#8216;기획자 vs 개발자 vs 디자이너&#8217;의 삼각구도가 성립되고, 각 측의 댓글 지원에 힘입어 격렬한 논쟁이 이어지곤 한다. 대개 건설적인 논쟁으로 발전하는 탓에 지켜보면서 보고 배우는 바가 많아서 그런 논쟁을 좋아하는 편이다. ^^; 그런데 얼마 전, 특이하게도 대결구도(?)가 아닌 자기비판적인 기획자 무용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아무래도 IT 종사자가 많은 블로고스피어와 트위터에서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떡밥 중 하나가 &#8216;기획자 무용론&#8217;이다. 보통 &#8216;기획자 vs 개발자 vs 디자이너&#8217;의 삼각구도가 성립되고, 각 측의 댓글 지원에 힘입어 격렬한 논쟁이 이어지곤 한다. 대개 건설적인 논쟁으로 발전하는 탓에 지켜보면서 보고 배우는 바가 많아서 그런 논쟁을 좋아하는 편이다. ^^;</p>
<p>그런데 얼마 전, 특이하게도 대결구도(?)가 아닌 자기비판적인 기획자 무용론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p>
<blockquote><p>Fredism on iFred 블로그의 &#8216;<a href="http://fredism.com/?p=1129" target="_blank">기획자가 인정하는 기획자 무용론</a>&#8216;</p></blockquote>
<p>(사견을 담아) 요약하면 조직 규모나 세력, 기대 수준에 따라 기획자의 비중이 얼마든지 바뀔 수 있으며 그 역할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 봐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극단적으로 보면 IT 기반 스타트업에서는 CEO든 개발자든 디자이너든 모두가 기획에 참여하므로 따로 기획자가 필요없을 수도 있다는 얘기다. &#8216;실리콘벨리에는 기획자라는 직군이 따로 없다&#8217;는 얘기도 있으니 &#8230; (실제로 그런지 확인은 못해봤지만) 기획자 무용론을 스스로 제기한 이유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 본문 못지않게 댓글도 백미이므로 꼭 읽어보시길~</p>
<p>반면, 개발자 출신으로 스타트업에 몸을 담고 있는 미니님은 이러한 기획자 무용론을 우회적으로 비판하고 있다.</p>
<blockquote><p>미니의 프로그래밍 이야기 &#8216;<a href="http://blog.acronym.co.kr/292" target="_blank">기획자에게 힘을 실어주자~</a>&#8216;</p></blockquote>
<p>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오히려 기획자의 필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기획자의 위상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고백한 것이다. 해보니 오히려 더 필요하더라~라는 얘기다. 이 역시 수긍이 간다.</p>
<p>종합하면 &#8230; 갑론을박, 말은 많지만 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기획자는 필요한 직군이 아닐까 싶다. IT개발에 있어 초기 기획은 반드시 필요하고 그 역할을 나누어 수행할 수도 있지만, 제대로 가려면 누군가가 주도해야 한다. 결국 &#8216;기획자&#8217;라는 이름으로 불리는 이가 (임시든 지속적이든) 이를 수행할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다. 전 멤버의 기획자화는 사실 이상론에 가깝고 현실은 시궁창이니까. ^^;;;</p>
<p>끝으로, 일전에 한 번 소개했던 슬라이드 &#8216;<a href="http://www.slideshare.net/fineapple/ss-9849387" target="_blank"><strong>기획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strong></a>&#8216;에 다시 링크를 걸면서 글을 맺는다. 이런 문제 역시 답은 예전부터 나와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선배들의 경험에 귀를 좀 기울일 필요가 있는 것. 그 양반들은 다(아마도) 해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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