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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의 버뮤다 삼각지대

2012/09/17 / 0 comments

부인할 수가 없다 … ㅠ (출처: fuchsiamacaree.com)

달인의 법칙

2012/05/30 / 0 comments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김영사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다시 읽으며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해 되새겨 본다. 어느 한 분야의 달인이 되기 위해선 결국 다른 어떤 조건보다 투자한 시간이 많아야 한다는 의미. 그저 종사한 시간이 아니라 문제점을 개선코자 노력하고 시도하는 집중된 시간이 하루 3시간(이거 결코 만만치 않은 시간이지만)이라고 했을 때 10년을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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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웹디자이너의 이력서

2012/05/28 / 1 comment

CSS 하는 웹디자이너를 채용한다면 이 친구를 뽑지 않을 수 없겠지? 이력서도 전략이다! [출처]

‘우리 기업’이라면 어떤 기업을 말하는 걸까?

2012/05/18 / 0 comments

아래와 같은 논평 기사를 읽었다. 페이스북의 상장 소식에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모바일로 빠르게 흘러가는 트랜드를 고려하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다는 논리. 그래서 모바일에 집중하자 … 정도의 취지로 해석되는데 … 그건 그렇다 치고. [분수대] “구글·페이스북 5년 뒤엔 사라질 수도”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는 – 중앙일보 애플만이 최악의 전망에서 현재 거의 완전하게 비켜서 있다는 거다. 지금의 모바일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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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row Mind

2012/04/22 / 0 comments

요즘 간만에 개발(犬足?)에 발을 담그다 보니 시각이 마이크로 해졌다. 개발자 마인드를 다시 한 번 공감하게 되는 순간. 다만, 부작용이 … 일단 미시적이게 된 시각을 다시 거시적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 세세한 디테일과 논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결국 이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이왕 내친김에 요즘 제2외국어로 개발언어가 각광을 받는다던데, 20년 전에 포기했던 개발자의 꿈을 다시 한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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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호칭을 없애면 조직이 평등해지고 창의성이 살아날까?

2012/04/18 / 0 comments

보통 사회/경제 기사 중에서 오래된 떡밥이 하나 있다. 한 20년 묵어서 이제 쉴대로 쉰 떡법인데, 바로 호칭 파괴에 대한 환상이다. 어느 기업에서 부장, 차장, 과장 같은 직급 호칭을 없앴더니 조직 수평화에 큰 도움이 되더라 혹은 될 것이다… 라는 도시전설 말이다.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단골 메뉴로 오늘도 하나 떴다. 인터넷 업계엔 ‘부장님·차장님’ 없다 – 아이뉴스24 “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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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고르는 기준에 대한 소고

2012/03/30 / 0 comments

습관적으로 RSS를 뒤적이다 기분 좋은 연구소 블로그의 한마디가 눈에 띄였다. 일을 고르는 기준 1. 세상을 돕는가 2. 나한테 필요한가 3. 아직 정답이 없는가 일을 고르는 기준이라 … 최근 새로운 일을 하나 맡아 준비하면서 여러모로 고민이 많던 차, 이 글을 본 순간 ‘날 위한 글인가?’ 싶었다. 단 석줄의 글을 한참 쳐다보면서 생각에 잠겼다. ‘고르는’이라는 단어에서 잠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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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무용론에 대한 나름의 정리

2012/01/12 / 4 comments

아무래도 IT 종사자가 많은 블로고스피어와 트위터에서 잊을만 하면 등장하는 떡밥 중 하나가 ‘기획자 무용론’이다. 보통 ‘기획자 vs 개발자 vs 디자이너’의 삼각구도가 성립되고, 각 측의 댓글 지원에 힘입어 격렬한 논쟁이 이어지곤 한다. 대개 건설적인 논쟁으로 발전하는 탓에 지켜보면서 보고 배우는 바가 많아서 그런 논쟁을 좋아하는 편이다. ^^; 그런데 얼마 전, 특이하게도 대결구도(?)가 아닌 자기비판적인 기획자 무용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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