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30_t

오래된 떡밥, ICT 기획자도 코딩을 해야할까?

2013/04/30 / 0 comments

ICT 분야에서 “기획자도 코딩을 해야할까?”라는 명제는 꽤나 오래된 떡밥이다. 최근 몇년 동안에도 많은 논쟁이 있었는데 대충 결론이 난듯 하면서도 논쟁이 재연되곤 한다. 시발은 주로 개발자들의 입과 글을 통해 이뤄지는 것이 통례. 최근에도 아래와 같은 아쉬움의 글이 눈에 띄였다. 기획자님들, 개발을 배우세요 – Rath World (기획자)들이 개발 공부안하고 간단한 것들까지 개발자들한테 시켜준다면 저도 그렇고 다른 개발자들도…

Read more →

빅샷카메라

DIY 디지털 카메라에 대한 공상

2013/04/23 / 1 comment

오랜만에 카메라 얘기 하나. 어제 라디오키즈님의 블로깅 중 하나인 ‘종이 공작을 더해 만드는 DIY 디지털 카메라, 크래프트 카메라(Craft Camera)…‘를 살펴보고 “나도 저렇게 한 번 만들어 볼까?”라는 창작 의욕이 샘솟았다. 크래프트 카메라(craft-camera)는 한마디로 종이로 만든 디지털 카메라다. 아두이노 전자회로 키트 기반의 카메라 모듈에 종이로 케이스를 씌운 것. 설계도와 제작 방법을 공개해 놓았기 때문에 아두이노를 만질 수…

Read more →

지난 2012년을 돌아보며 …

2013/01/02 / 0 comments

멸망한다던 2012년도 어느덧 지나가고 2013년 새해가 밝았다. 31일 자정무렵 TV중계를 통해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차가운 맥주 한 캔을 홀짝이다 문득 든 생각 – 지난 한 해동안 대체 난 뭘 한거지? ……… 첫째, 블로깅 활동이 뜸했다. 2012년 한 해동안 굿글 블로그에 총 45건의 글밖에 올리지 못했다. 그것도 대부분 상반기에 집중됐고 하반기에는 7건 밖에 되지 않는다. 사실상…

Read more →

20120917a

생산성의 버뮤다 삼각지대

2012/09/17 / 0 comments

부인할 수가 없다 … ㅠ (출처: fuchsiamacaree.com)

달인의 법칙

2012/05/30 / 0 comments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김영사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다시 읽으며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해 되새겨 본다. 어느 한 분야의 달인이 되기 위해선 결국 다른 어떤 조건보다 투자한 시간이 많아야 한다는 의미. 그저 종사한 시간이 아니라 문제점을 개선코자 노력하고 시도하는 집중된 시간이 하루 3시간(이거 결코 만만치 않은 시간이지만)이라고 했을 때 10년을 해야…

Read more →

20120528a

어느 웹디자이너의 이력서

2012/05/28 / 1 comment

CSS 하는 웹디자이너를 채용한다면 이 친구를 뽑지 않을 수 없겠지? 이력서도 전략이다! [출처]

‘우리 기업’이라면 어떤 기업을 말하는 걸까?

2012/05/18 / 0 comments

아래와 같은 논평 기사를 읽었다. 페이스북의 상장 소식에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모바일로 빠르게 흘러가는 트랜드를 고려하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다는 논리. 그래서 모바일에 집중하자 … 정도의 취지로 해석되는데 … 그건 그렇다 치고. [분수대] “구글·페이스북 5년 뒤엔 사라질 수도” 고개 끄덕여지는 이유는 – 중앙일보 애플만이 최악의 전망에서 현재 거의 완전하게 비켜서 있다는 거다. 지금의 모바일 혁명…

Read more →

Narrow Mind

2012/04/22 / 0 comments

요즘 간만에 개발(犬足?)에 발을 담그다 보니 시각이 마이크로 해졌다. 개발자 마인드를 다시 한 번 공감하게 되는 순간. 다만, 부작용이 … 일단 미시적이게 된 시각을 다시 거시적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 세세한 디테일과 논리에 더 신경을 쓰게 되고 결국 이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이왕 내친김에 요즘 제2외국어로 개발언어가 각광을 받는다던데, 20년 전에 포기했던 개발자의 꿈을 다시 한 번…

Read mo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