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Biz mind

지난 2012년을 돌아보며 …

멸망한다던 2012년도 어느덧 지나가고 2013년 새해가 밝았다. 31일 자정무렵 TV중계를 통해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차가운 맥주 한 캔을 홀짝이다 문득 든 생각 – 지난 한 해동안 대체 난 뭘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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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의 버뮤다 삼각지대

부인할 수가 없다 … ㅠ (출처: fuchsiamacare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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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인의 법칙

아웃라이어 – 말콤 글래드웰 지음, 노정태 옮김, 최인철 감수/김영사 말콤 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다시 읽으며 1만 시간의 법칙에 대해 되새겨 본다. 어느 한 분야의 달인이 되기 위해선 결국 다른 어떤 조건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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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웹디자이너의 이력서

CSS 하는 웹디자이너를 채용한다면 이 친구를 뽑지 않을 수 없겠지? 이력서도 전략이다! [출처]

‘우리 기업’이라면 어떤 기업을 말하는 걸까?

아래와 같은 논평 기사를 읽었다. 페이스북의 상장 소식에 기대를 나타내면서도 모바일로 빠르게 흘러가는 트랜드를 고려하면 언제 무너져도 이상할 게 없다는 논리. 그래서 모바일에 집중하자 … 정도의 취지로 해석되는데 … 그건…

Narrow Mind

요즘 간만에 개발(犬足?)에 발을 담그다 보니 시각이 마이크로 해졌다. 개발자 마인드를 다시 한 번 공감하게 되는 순간. 다만, 부작용이 … 일단 미시적이게 된 시각을 다시 거시적으로 되돌리기 어렵다는 것. 세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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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 호칭을 없애면 조직이 평등해지고 창의성이 살아날까?

보통 사회/경제 기사 중에서 오래된 떡밥이 하나 있다. 한 20년 묵어서 이제 쉴대로 쉰 떡법인데, 바로 호칭 파괴에 대한 환상이다. 어느 기업에서 부장, 차장, 과장 같은 직급 호칭을 없앴더니 조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