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gle Blog

안녕하세요. 굿글(GOODgle) 블로그입니다.

Archive for the ‘Theorem’ Category

[InfoGraphic] 인터넷 경제의 가치 사슬

2012년 2월 3일 | pm 5:21

* 이미지를 클릭하면 크고 아름다워 짐~

시장조사기관인 atkearney에서 발간한 ‘Internet Value Chain Economics‘ 리포트 7페이지에 나와 있는 인포그래픽. 개인적으로 이해를 돕고자 번역해서 재구성해 봤다. 인터넷 경제를 구성하는 각 산업군과 기업을 중심으로 구성한 그래픽인데 … 자세히 뜯어보면 많은 의미가 튀어 나온다. 국내 기업과 비교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듯.

Written by GOODgle

without comments

과학적 사고를 통한 의사결정의 기초 ‘TPO 분석’

2011년 10월 28일 | am 8:42

비즈니스 현장에서 어떤 과업을 추진하기 위해 벌이는 사전 기획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기법 중 하나로 TPO 분석이 있다. 과학적 사고를 통해 의사결정의 단초를 제공하는 기초적인 분석법 중 하나이다. 아래는 TPO 분석을 이용한 의사결정 과정을 단순하게 예시한 모델이다. 누구나 한 번쯤은 생각해 봤을 법한 ‘소나기가 내릴 때 뛰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라는 상황을 예로 들었다.

↑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

↑ 두 학생 중 누구의 말이 더 신빙성이 있을까? 과학적으로 한 번 따져보자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GOODgle

without comments

기획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2011년 10월 24일 | pm 3:36

지난 봄, 아이뉴스24 오피니언 코너에 기고된 박태웅(@parkto) KTH 부사장의 칼럼 ‘기획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를 읽고 적지 않은 감동을 받은 적이 있다. 나 스스로의 마음가짐도 새롭게 하고, 팀원을 위한 교육 자료로도 쓸 겸 프리젠테이션 파일로 정리해 본다는 것이 이제서야 올리게 됐네. 본 블로그를 빌어 좋은 가르침을 전해 주신 박태웅 부사장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린다.

원문 출처: 아이뉴스24 오피니언 :: [박태웅]기획자는 무엇을 하는 사람일까?

p.s> 매체 기고문이라 저작권 문제가 있을 수도 있겠다. 기고자 본인과 아이뉴스24측의 비공식적인 양해(^^)를 구했지만, 혹 문제가 있다면 알려주기 바란다.

Written by GOODgle

without comments

직급과 성과의 함수 관계

2011년 10월 4일 | am 8:00

직장에서 ‘직급이 올라갈 수록 보다 높은 성과를 낸다(내야한다)’ 혹은 ‘성과가 높을 수록 직급이 높아진다’는 명제에 대하여 나름대로 썰(說)을 풀어본다. 우선 직급과 성과간의 연관 관계를 파악하기 위해 아래 [그래프 1]과 같은 좌표계가 있다고 가정한다. 가로축이 직급(경력)이고 세로축이 성과다.

↑ [그래프 1] 직급성과 함수그래프

‘직급이 올라갈 수록 보다 높은 성과를 낸다’는 명제가 참이라면 위 점선과 같이 x=y 그래프가 그려진다. 이를 기준선이라고 하자. 기준선 위쪽은 (+)분면, 아래쪽은 (-)분면이다. (+)분면은 직급보다 한 수준 더 높은 성과를 내는 영역이고, 반대로 (-)분면은 직급보다 낮은 성과를 내는 영역이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GOODgle

with one comment

Posted in Theorem

Tagged with , , , ,

워크 다이어그램 ‘일과 개인의 조화’

2010년 11월 8일 | pm 3:42

‘잘릴까 불안… 업무 몰입 6%뿐‘이라는 기사에서도 잘 나타나듯 일과 개인의 조화는 모든 직장인의 화두라 할 수 있다. 더구나 IMF와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직장인의 일에 대한 인식이 과거와는 크게 달라졌다. 과거 선배들이 가졌던 ‘직장의 발전이 곧 나의 발전’이라는 등식이 깨어지고 ‘직장은 직장, 나는 나’라는 인식이 널리 펴졌다.

회사에 충성하면 보상이 돌아온다는 믿음이 사라진 이 시대에는 직장인 개인의 일에 대한 마인드도 변하기 마련이다. 단적으로는 직장에 대한 ‘충성심’을 대신해 ‘개인의 행복’이라는 요소가 등장한다. 즉 일과 개인의 행복을 어떻게 잘 조화시키느냐가 우리 시대 직장인이 가지는 일에 대한 고민이자 숙제가 됐다.


↑ 일반적으로 직장 생활에서 일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그리고 ‘잘하는 일’로 구분된다. 이 세가지 요소를 잘 조화시키는 것이 만족스런 직장 생활의 비결이다.


↑ 위 다이어그램처럼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그리고 ‘잘하는 일’이 조화를 이룬다면 더 바랄 것이 없다. 회사는 물론 직장인 개인의 만족이 극대화된다. 그러나 이런 경우는 이상적인 관계 모델일 뿐이며 약 5% 미만의 직장인만이 이런 행복한 경험을 누린다.


↑ 대부분의 직장인은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 그리고 ‘잘하는 일’이 동떨어져 있다. 그래서 괴로울 수밖에 없다. 이런 상태가 지속이 되면 회사와 개인 모두 불행할 뿐이다. 이직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는 있지만, 근본적인 대안은 되지 못한다(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보면 대부분의 직장의 경우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크게 다르지 않다). 결국 세가지 요소 중 최소한 둘은 조화를 시키는 것이 필요하다.

Read the rest of this entry »

Written by GOODgle

without comments

Posted in Theorem

Tagged with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