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0월, 2008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6호 – 2008년 10월 5주
2008년 10월 31일 | am 6:16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6호 – 2008년 10월 5주
주요 블로깅 :
- 안철수 “SW가 토목경제보다 고용효과 크다” : 안철수 교수 인터뷰 기사입니다. 중소기업이 살아야 대기업도 산다는 내용이죠. 당연한 얘기인데 요즘 같아선 공허하게 들리네요. -_-;
- 추락하는 웹2.0 기업에는 날개가 없다 : 국내에서도 웹2.0 열풍이 미풍으로 바뀌는 추세일까요? 윙버스, 한RSS, 위자드닷컴, 미투데이, 레뷰, 큐박스, 위지아 등 웹2.0 기업들의 성장세가 주춤하다는 통계 자료를 인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 MS, 아마존과 구글 겨냥한 클라우드컴퓨팅 플랫폼 발표 : MS가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을 선보였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Microsoft Cloud Platform – Azure 발표하다와 Windows Azure –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컴퓨팅 플랫폼 그리고 MS, 윈도우 애저 출시일과 요금 기준 공개가 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 IT 전문가 72%는 관심 없다 와 같이 보안과 안정성 등 아직 클라우드 컴퓨팅이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 윈도7, 이것만은 알고 가자, 7가지 관전 포인트 : 차세대 윈도 OS인 윈도7에 대한 정보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2010년 1월 정식 버전 출시, 넷북에도 돌아가는 라이트 버전 대응, 보안 기능 강화 등 현재 비스타보다 한층 나아진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 미국 SNS 시장 성장세 및 사용층 분석 : Nielsen Online에서 발표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에 대한 통계자료를 분석한 글입니다. Twitter.com과 Tagged.com 그리고 FaceBook의 성장세가 돋보이는군요.
- 구글.MS.야후, 中인터넷 검열에 `집단 대항’ : 구글과 야후, MS 미국 3대 인터넷 거대 기업이 자율적 `사업 가이드라인’을 공동 제정, 외국 정부(특히 중국)의 열 요구에 대항해 나가기로 했다는 소식입니다.
- 마이크로소프트도 오픈아이디 제공한다는 소식이 들리네요. 국내에서 빛을 발하지 못하던 오픈아이디가 다시 살아날 계기가 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입니다.
- 구글폰 G1이 절대 아이폰을 이길수 없는 이유 : 미국인의 사용 형태, 각종 통계 자료를 들어 아이폰의 장점을 설명하고 있군요.
- 구글의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 런칭 : 구글이 한국형 아이구글 서비스를 런칭했군요. 한국 상황에 맞는 각종 위젯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 다음 “3년뒤 국내 모바일웹 장악” : 다
음이 모바일 웹 시장을 선점, 네이버에게 내준 포털 주도권을 3년안에 되찾겠다는 야심찬 청사진을 내걸었다는 소식입니다. 다음이
언제 포털 주도권이 가진 적이 있었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만 -.,- 부디 그렇게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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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는 중요하지 않다?
2008년 10월 30일 | am 7:45
지난 2003년, 저명한 경영 컨설턴트인 니콜라스 카(Nicholas G. Carr)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한 한 편의 논문이 미국 IT 업계를 논쟁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었다.
논문의 제목은 ‘IT Doesn’t Matter’ – IT는 중요하다 않다는 얘기다.
논문이 주장하는 바는 IT가 보편화되고 일상화되면서 더이상 경쟁력 있는 산업이 아니라는 것. 철도나 전기, 자동차, PC가 그랬던 것처럼 IT 역시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극심한 경쟁과 낮아진 비용, 통신망의 발달로 인해 누구나 손쉽게 IT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게 되었고, 이제 첨단 산업으로서의 위상과 경쟁 우위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주장이다.
“IT는 과연 기업의 경쟁력 향상과 차별화에 기여를 하는가? 만일 그렇다면 당신의 회사는 얼마만큼 그것을 구현하고 있는가?”
이런 카의 질문은 그 해 IT 업계의 반발과 거친 논쟁을 유발했다.
당시 이에 대해 미국 IT 업계가 내놓은 정답(에 가까운 답변)은 “기술적인 측면에서 IT 과잉 투자가 있었고 이로 인해 투입된 비용만큼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지 못한 측면도 없지 않다. 그러나 IT를 적절하게 활용했을 때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기업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는데 일조하며, 그 사례는 매우 다양하다.”라는 것. 부작용을 참작하되 IT의 가치는 여전히 매력적이라는 결론이다.
잠깐 화제를 돌려보자.
본 섹션의 칼럼니스트이기도 한 김국현님의 ‘낭만 IT’는 필자가 즐겨보는 IT 관련 카툰이다. 특히 IT Girl이라는 카툰을 재미있게 봤는데, 단순한 재미를 넘어 IT와 일반 대중간의 심각한 간격을 은유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자, 이제 필자가 니콜라스 카의 질문과 함께 던지고 싶은 화두는 ‘IT와 대중간의 괴리’이다.
IT가 중요하든 그렇지 않든, IT는 나름대로 성장과 혁신을 거듭하면서 발전해 왔다. 기업과 조직, 그리고 개인의 생산성 향상과 효율 증대, 경쟁력 확보를 위한 다양한 해결책과 제품이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정작 우리는 IT를 잘 알고 있는가? 당신은 과연 IT를 얼마나 활용하고 있는가?
이러한 얘기는 형이상학적인 얘기일 뿐이다.
현실은 … … …
얼마 전, 오랜만에 대학 동창회에 참가했다.
술잔이 오가고 학창 시절의 추억을 곱씹는 시간이 지나자 이야기는 자연스럽게 어른스러워졌다. 주식과 아파트, 그리고 재테크, 직장과 사업의 고단함에 대한 푸념, 아이들 육아와 교육에 대한 걱정, 자동차, 그리고 최근 금융 위기에 대한 이야기.
서로 풀어놓은 이야기 보따리가 한가운데 수북이 쌓일 무렵, 한 가지 외로운 사실을 발견하곤 속으로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다양한 분야에서 일하는 친구들이지만 정작 IT 업계에 몸을 담은 이는 필자 혼자뿐. 첫 직장 이후 대부분의 직장이 IT 관련 업체였던 필자와는 달리 친구들 대부분은 IT와 무관하다.
홈페이지는 커녕 미니홈피를 가지고 있는 친구조차 손에 꼽을 정도고, 컴퓨터를 켜면 포털 연예 뉴스나 클릭하며, 정보 기기라고 해봐야 주머니 속의 휴대폰과 차 안에 놓인 내비게이션이 전부인 친구들. 필자가 하루에도 몇 번씩 듣는 블로그니 RSS니, SNS, 소셜 플랫폼이라는 단어는 죄다 딴 세상에서 건너온 단어일 뿐이다. 얼마 전에 경품으로 받은 PMP로 미국 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챙겨 본다는 은행원 친구의 말이 반가울 정도.
이렇게 오프라인에 나와 있으면, 하루 24시간 중 16시간을 인터넷에 접속해 있는 필자의 생활이 왠지 정상적이지 않다는 느낌마저 든다. 사람은 여전히 아톰(Atom)의 공간 속에 살거늘, 보이지도 않는 비트(Bit)에 얽매인 일과 삶은 공허한 것인가? 술잔을 응시하며 그런 생각에 잠겨 있는 필자에게 친구들이 말을 건넨다.
“집에 있는 PC는 애들이 차지해서 한 대 더 사고 싶은데, 어떤 게 괜찮아? 요즘 노트북 PC가 엄청 싸졌던데? 추천 좀 해줘.”
“삼X 휴대폰 좀 싸게 살 수 없냐? 터치가 되는 걸로. 회사가 용산에 있냐?”
“인터넷은 매가X스가 좋으냐? 파X콤이 좋으냐? 하나X 쓰는데 느려터져서 바꿀 때가 된 거 같아. 위약금도 대신 물어 준다며?”
그래 인정한다.
보통 사람에게 IT의 효용이란 느린 컴퓨터를 교체하고 반짝이는 새 휴대폰을 장만하고 온라인 고스톱을 치기 위해 싸고 빠른 인터넷 회선을 계약하는 거다. IT 코리아니, 블로그가 세상을 바꾼다느니 아무리 떠들어 봤자 찻잔 속의 태풍일 뿐이다. 50인치 벽걸이 TV를 자랑하고 스팀이 나오는 드럼 세탁기에 감탄하고 새로 뽑은 중형 자동차가 더 사랑스러운 것이 IT의 현실이다.
집으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 방금 술잔을 나누었던 친구에게서 날아온 문자가 나를 확인사살한다.
“요즘 영화 어디서 다운받냐? 공유 좀 해주라”
” … … … “
다 아는 진실을 다시 한번 되풀이할 뿐이지만, IT는 대중의 현실과 융합할 때 그 빛을 발한다.
* 본 칼럼은 2008년 10월 30일 ZDnet Korea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5호 – 2008년 10월 4주
2008년 10월 23일 | am 2:2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5호 – 2008년 10월 4주
주요 블로깅 :
- 손정의의 무모한 도전 다시 한 번 성공하나? : 소프트 뱅크 모바일이 올 3분기 104만7천 건의 가입자 중가를 기록함으로 이통 사업 입지를 완전히 굳혔습니다. 인터넷 대부에 이어 이동 통신에서도 손정의의 도전이 결실을 거두고 있군요.
- 웹의 미래를 제시하는 벤처들 – 수익은 나중에 자연스럽게 따라오는 것? : 일본 벤처 기업 역시 수익 모델 문제로 고심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로군요.
- 실리콘밸리 감원 바람, IT 침체 몰고 올까 : 글로벌 금융 위기의 한파에 실리콘벨리 역시 뾰족한 수가 없나 봅니다. 관련 소식으로 美 금융위기속 IT 주가 올해 `반토막’도 있군요.
-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시작일 뿐이다! : 휴대폰뿐만 아니라 셋톱박스, 네비게이션, 모바일 인터넷 디바이스, 디지털 액자 등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강점이자 미래라는 글입니다.
관련하여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 소스코드 완전 공개라는 소식이 전해지는군요. - 국경없는 개발자 생태계가 열리고 있다 : 지디넷 코리아에서 구글의 존 래거링 아시아 태평양 모바일 사업 부문 총괄 책임자와의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구글폰의 국내 진출에 대해 일단 가능성을 열었군요.

- SNS의 인기하락이 보여주는 인터넷 서비스의 속성 : 싸이월드를 제외하면 SNS가 국내에 제대로 정착하기도 전에 거품이 꺼지고 있는건가요?
- RSS의 대중화..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포레스터 리서치에 의하면 RSS 사용률이 11%를 넘지 못하고 있습니다. 3년 전의 3% 비하면 좀 올라갔지만, 여전히 소수만이 사용하는 서비스라는 얘기죠. 국내 상황은 더 하겠지요.

- 이메일 서비스 시장, 야후 1위 고수 : 검색 시장에서 구글이 독주를 하고 있다면 이메일 서비스 시장에서는 야후가 1위를 고수하고 있군요.
- 삼성전자 SanDisk 인수 제의 철회 공시 : 삼성이 플래시 메모리 업계 1위인 샌디스크를 인수하려다 여의치 않았나 봅니다.
- 클라우드 컴퓨팅 네트워크(CCN) – 구름 속엔 뭐가 있을까? : 최근 각광받는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기술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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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4호 – 2008년 10월 3주
2008년 10월 17일 | am 2:36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4호 – 2008년 10월 3주
주요 블로깅 :
- 굿바이! 웹 2.0 : 2008년 들어 벤처 투자자 혹은 기업들의 투자 회수율 즉, 인수 합병 및 주식 상장 수가 2007년에 비해 급격한 감소함을 들어 웹2.0 거품의 붕괴를 우려하는 글입니다. 어느정도 공감이 가기도 하네요.
관련하여 주요 IT 기업들의 3분기 실적 발표가 이어졌는데요. 구글은 호조, IBM도 호조를 보였지만, 증가세는 둔화, AMD 역시 적자폭이 줄었답니다. 다만 최근 IT 경기 침체를 반영할 때 향후 전망은 그리 밝지 않군요.

- 네이버 vs 이베이 : 네이버의 오픈마켓 진출설이 돌고 있군요. 까딱하단 전자상거래 시장도 네이버의 판이 되는 건가요? ㄷㄷㄷ
- 마이스페이스, ‘셀프광고’ 선봬 : 마이스페이스가 이용자들이 원하는 광고를 직접 게재할 수 있는 셀프광고 서비스 ‘마이애드‘(MyAds) 공개 시범서비스한다는 소식입니다.
- 파란도 ‘오픈소셜’ 동참 : 다음에 이어 파란도 구글이 주도하는 SNS 플랫폼 ‘오픈소셜‘에 참여한다는 소식입니다. 국내서도 본격적으로 오픈 소셜 붐이 일게 될가요?
- 점점 늘어나는 정보 광고 디스플레이, DID 혹은 Digital Signage : 온라인도 오프라인도 아닌 중간 형태의 광고 시장의 가능성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요즘 버스나 지하철에 LCD 모니터를 활용한 광고가 진행되고 있는 걸 보면 관심이 가는 시장입니다.
- 학교로 돌아간 개발자가 본 ‘대학생 인터넷 활용기’ : 오픈마루 개발자 한 분이 본 요즘 대학생들의 웹서비스 활용 형태 관찰기입니다. 흥미로운데요.
- 블로거의 수익에 대한 오해, 어디까지가 진실인가 : 영어권 파워 블로거들이 연간 6천만원 씩 버는 사례가 소개됐습니다만, 상당수가 과장된 수치라는 얘기군요. 요즘 환율도 올라서 애드센스 수입이 좀 되려나요? -_-
- 카페, 미니홈피에도 미치지 못하는 블로그 시장 : 코리안클릭에서 국내 인터넷 사용실태 조사 결과 블로그 이용률이 30% 대에 불과하군요. 미국의 70% 대에 비하면 아직 저조합니다.
- 웹2.0, 그리고 SNS를 잘 활용하지 못하는 기업 마케팅 : 미국 포춘지 100대 기업 중 75%가 SNS를 활용하여 마케팅을 하지만 성공은 절반에 못미치고 있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 구글 헬스 성공할 것인가? : 구글 헬스의 마케팅 담당자인 Missy Krasner와 인터뷰 내용을 담은 블로깅입니다. 구글의 차세대 수익 모델인 헬스 웹서비스에 대해 좀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군요.
- 가격은 안드로메다로, 애플 신형 맥북 패밀리 발표 : 애플이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등 포터블 매킨토시 전라인을 업데이트했군요. 다만, 환율 탓에 가격이 ㅎㄷㄷ 입니다. T-T
- 2008년 3분기 스카이프 실적 발표.. 계속 성장 중 : 매출이 전 분기 대비 약 5% 성장(전년동기 대비 46% 성장)한 1억 4천300만 달러, 이용자는 3억 7천만 명에 달하는군요. 착실한 수익을 올리고 있는 스카이프지만, 이베이의 스카이프 매각은 여전히 진행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 철저히 기업을 위한 기술, 가상화 : 주로 OS나 애플리케이션 차원의 가상화 기술이 CPU와 같은 하드웨어 레벨의 가상화로 발전하면서 기업의 IT 자원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수단으로 등장하기 시작했다는 설명입니다.
- 어도비(Adobe), 플래시 플레이어 10 발표했다는 소식입니다. 의례 그렇듯이 이것저것 향상되었다네요.
- 구글 유저의 드림폰 T-Mobile G1의 모든것 : G1 구글폰에 대한 자세한 리뷰입니다. 잠재력은 충분한 단말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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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3호 – 2008년 10월 2주
2008년 10월 10일 | am 5:06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93호 – 2008년 10월 2주
주요 블로깅 :
- 구글 한국 쇼핑 서비스 개시 : 구글이 국내 상품 검색 서비스를 조용히(?) 런칭했습니다. 결제 지원까지 되는 구글 체크아웃 서비스를 지원했으면 하는 바람이 이뤄지지 않아 아쉽네요.그래도 검색 품질은 꽤 좋아 보입니다.
- ‘온라인 지도’의 수익 모델에 대한 기본적인 고민들 : 지역기반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지역 광고나 마케팅 등의 수익을 노리는 지도 서비스가 최근 디스플레이 광고 모델과의 접합도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Myspace, SNS를 통한 새로운 게임 유통 모델 발표 예정 : 미국 1위의 SNS 마이스페이스가 소셜 애플리케이션의 수익 모델의 일환으로 캐쥬얼 게임 유통을 강화하겠다는 전략 발표했습니다.
- ‘페이스북’ 창업자 더스틴, 회사 떠난다 : 페이스북의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가 페이스북을 관둔다는 소식입니다. 기업용 SW 회사를 창업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근래 페이스북의 조직이 좀 불안합니다.
- 모바일광고시장, 연평균 28.2% 성장 : 국내 모바일광고 시장은 2007년 1억2천970만 달러 매출을 기록했으며, 연평균 28.2% 성장하면서, 2012년엔 4억5천만 달러 시장규모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시장 조사 결과를 전하고 있습니다.
- 2008년 2분기 스마트폰시장 북미 성장세, 일본 하락세 뚜렷 : 북미와 일본 휴대폰 시장 조사 보고서 내용을 간추렸습니다. 미국 시장에서 스마트폰 성장세와 달리 아시아에서는 뚜렷한 호조세가 보이지 않는군요.
- 2G 아이폰의 구세주, 인터넷 전화 프링(fring) : 아이폰 등 스마트폰에서 쓸 수 있는 인터넷 전화 서비스 Fring을 소개한 블로깅입니다. 유일한 문제는 아이폰 3G가 아직 국내 출시되지 않았다는 점이군요.
- 아이폰, 일본서 첫 번째 대규모 기업 고객 확보 : 소프트뱅크 모바일은 아이폰 3G 1천 대를 컨설팅 회사인 베어링포인트(BearingPoint)에 공급하기로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입니다. 부진을 보이던 일본 아이폰 판매 실적에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겠군요.
- 증가하는 모바일 지도(Map) 사용률 : 사실 지도는 들고 다니면서 봐야 제대로죠. 근 1년간 모바일 지도 서비스의 이용률이 미국에서는 82%, 유럽에서는 49% 성장했다는 소식입니다.
- 스마트 폰, 진짜 전쟁은 2010년 부터 시작된다 : HW측면에서는 프로세서와 배터리, SW측면에서는 Nokia의 Symbian foundation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는 2010년 경이 스마트폰 절정기가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 아이폰 킬러, 구글G1? 블랙베리 스톰? 누가 될것 인가? : RIM에서 100% 터치폰인 블랙베리 스톰을 발표했습니다. 아이폰 킬러를 자처하고 있는데, 비즈니스 분야에서 워낙 입지가 탄탄한 터라 기대해볼만 한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관련 블로깅으로 ‘블랙베리스톰’ 아이폰의 추격을 막을 수 있을까?가 있습니다.
- 팹리스 기업을 선언한 AMD : 실적 부진으로 자구책을 고민하고 있는 AMD의 최근 행보에 대한 블로깅입니다. 프로세서 시장의 구도 변화가 예상됩니다.
- 다음(Daum), 국내 포털 최초로 오픈소셜 참여 : 다음(Daum)이 구글의 개방형 소셜네트워킹 플랫폼인 오픈소셜(OpenSocial)에 참여한다는 소식입니다.
- 해외 전문 블로거들은 얼마나 벌까? : 해외 전문 블로거의 경우 하루 수입은 평균적으로 $75, 한달 수입은 약 $1500에서 $1700 정도를 예상. 마케팅, 컨설팅을 포함하면 년 4만~7만 달러 정도를 벌어들이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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