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1월, 2009
스마트폰이 대세일 수밖에 없는 이유
2009년 1월 30일 | am 7:53
2009년 기축년 새해가 밝았다.
경기가 어렵다고는 하지만, 변화무쌍한 IT 산업의 근본 성격을 감안할 때 올해도 어김없이 다채롭고 혁신적인 이슈들로 한 해가 가득 채워질 것이다. 연말연시는 IT 업계의 경영자와 기획자에게 가장 바쁠 때이다. 지난 한 해의 성과를 정리하고 앞으로 1년의 비전과 계획을 수립할 시기이기 때문이다.
지난 2007년, IT 업계 화두는 단연 ‘블로그’였다. 그리고 2008년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가 크게 주목받았다. 그렇다면, 올해의 화두는 무엇일까? 아마도 ‘모바일’이 유력한 후보 중 하나일 것이다.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스마트폰’이 아닐까 싶다.
휴대폰 – 현대인의 정보 욕구를 충족시키는 수단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1999년 1월의 어느 날 아침 출근길을 회상해보자.
멍하니 서 있거나 끔벅끔벅 조는 사람들을 제외하면, 무엇인가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태반은 신문을 보거나 책을 읽거나 워크맨으로 음악을 듣는 사람들이다. 네트워크가 단절된 지하철과 버스 안에서 사람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활자로 된 매체를 읽거나 녹음된 음악을 듣는 정도가 전부였다.
그렇다면, 2009년 1월 현재의 출근길은 어떠한가?
돈을 내고 사보던 신문은 무가지로 바뀌었고, 워크맨이 MP3 플레이어나 PMP, 게임기로 자리바꿈을 했지만, 대다수 사람들이 집중하는 대상은 바로 휴대폰이다. 휴대폰을 이용해 누군가와 통화를 하거나 문자를 보내거나 TV를 보거나 게임을 즐긴다.
왜 휴대폰일까? 지하철과 버스에서도 접속 가능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거의 유일한 단말기가 바로 휴대폰이기 때문이다. 도시는 물론 전국 방방곡곡에 깔린 무선 통신망 덕분에 언제 어디서라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 끊임없이 누군가와 소통하고 교류하길 원하는 현대인의 욕구를 휴대폰이 충족시켜 주고 있다.
이렇듯, 필자가 바라보는 스마트폰 대세론의 근거는 기술이나 산업적인 측면이 아니다. 끊임없이 정보 욕구를 충족고자 하는 현대인의 습성과 생활양식이 바로 스마트폰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스마트폰 시장 활성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은 이미 출발 단계에 넘어섰다. 기존 휴대폰의 HW적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아이폰과 구글폰 같은 스마트폰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풀-브라우징 등 인터넷 접속을 위한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구성하는 핵심인 모바일 운영체제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MS, 애플, 구글, 노키아 등이 물밑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여기에 지난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라는 새로운 시장이 애플 앱 스토어(App Store)를 통해 증명되었다. 아마추어 개발자가 간단한 아이폰용 게임을 만들어 불과 1~2주 만에 수천 달러를 벌어들인 사례는 이미 흔해졌다.
스마트폰 – PC가 가진 시공간의 한계를 극복
핵심은 업계의 움직임이나 기술적 이슈에 있지 않다. 스마트폰이 내포하는 근본적인 특성인 탈 PC 화와 네트워크와 단절된 시공간의 회복이라는 관점에서 스마트폰의 경쟁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즉,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활용하느냐는 문제이다.
스마트폰은 음성 통화와 SMS, 데이터 통신은 물론, 인터넷 접속과 이메일, 문서 작성, 음악, 동영상 감상, 게임 등 PC가 할 수 있는 일을 상당 부분 해낼 수 있다. 현재 HW적으로 초기 펜티엄 PC 수준에 불과한 스마트폰이지만, 빠르게 고성능화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PC의 영역을 넘보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다는 점 또한 스마트폰의 큰 장점이다. 앞서 언급한 출근길 상황뿐만 아니라 직장과, 집, 학교, 이동 중 어느 때라도 인터넷에 접속해 필요한 정보를 습득하고, 엔터테인먼트를 즐기며, 다양한 경험을 체득할 수 있는 간편한 도구로써 스마트폰 이상이 없다.
PC를 완전히 대체한다는 것이 아니다. PC로 메우기 힘든 영역을 훌륭하게 대신해 줄 수 있다는 말이다. 업무나 학업에 쓰이는 PC(데스크톱이든 노트북이든) 한 대, 그리고 주머니나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닐 수 있는 스마트폰 한 대만 있다면, 24시간 어디에서든 원하는 정보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쉽게 생각해 보자.
일주일간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당신은 PC와 휴대폰 중 하나만 가지고 갈 수 있다. 과연 어느 것을 선택하겠는가? 그런데 그 휴대폰이 PC에 버금가는 일을 할 수 있는 스마트폰이라면? 망설일 필요조차 없지 않겠는가.
스마트폰 – 미래의 개인 아이덴티티
물론, 스마트론 대세론에 대한 반론도 적지 않다.
‘스마트폰은 휴대폰의 한 장르일 뿐이다.’, ‘스마트폰은 복잡하다. 쓰기 간편한 일반 휴대폰 시장을 넘어서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넷북 등 MID 기기의 발달이 스마트폰 시장을 위협할 것이다.’ 등등 반론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반론 대부분은 현재 스마트폰의 위상을 근거로 하고 있다. 빠르게 발전하는 HW 기술과 SW 혁신을 고려할 때 스마트폰의 잠재력을 과소평가한 부분이 없지 않다. 1977년, DEC의 창업자 켄 올슨은 “가정용 PC는 필요 없다.”고 예언했고, 빌 게이츠 역시 1985년에 “개인용 PC에 64KB 이상의 메모리는 필요 없을 것.”이라고 단언한 바 있다. 과연 그렇게 됐던가?
스마트폰은 PC적인 성격과 함께 휴대폰이 지니는 지극히 ‘개인적인 도구’라는 성격도 포함하고 있다. 즉, 나를 대변하고 나와 소통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창구라는 개념이다. 개인용 도구이되 공공재적인 개념도 은근히 녹아 있는 PC와는 구별되는 차이점이다.
따라서 어떤 스마트폰을 선택하고, 활용하고, 꾸미느냐에 따라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된다. 현재에도 RIM 블랙베리가 월스트리트 금융 종사자를 대표하고 애플 아이폰이 여피족과 디지털 노마드족을 대표하는 경향이 있다. 아이덴티티를 넘어 패션과 개성의 상징으로 휴대폰이 활용되는 경우를 본다면, 스마트폰 역시 탈 PC 화를 넘어 미래의 개인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할 가능성도 크다 하겠다.
지금까지 필자는 2009년 이후 IT 업계의 주요 흐름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 될 것임을 예언했다. 개인적인 경험과 깊지 않은 지식을 바탕으로 한 예언인 만큼 반드시 그렇게 되리라는 보장은 없다. 그러나 필자의 예언을 긍정하든 그렇지 않든,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손해 볼 것이 없다. 예언이 현실화된다면 미리 투자한 보람을 얻을 것이요. 그렇지 않더라도 스마트폰은 최소한 IT 산업의 한구석을 차지할 만큼은 성장할 것이다.
2009년은 IT 업계도 힘든 한 해가 될 것이 분명하다.
그러나 힘들다고 해서 두 손 놓고 있을 것인가? 다시 힘차게 한 해를 꾸려 나갈 목표와 꿈을 마련할 때가 바로 요즘이다. 이 글을 읽는 IT 업계의 경영자, 기획자, 개발자에게 감히 고언 한다. 새해 목표로 스마트폰 분야는 어떠신가? 물론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지만, 필자는 스마트폰에 과감히 한 표를 던지겠다. 올해 아이폰 3G나 구글폰을 장만하는 것으로 시작할 것이다. 물론 국내 출시부터 되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
* 본 칼럼은 2009년 1월 30일 ZDnet Korea에 기고한 칼럼입니다.
[공지]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휴간
2009년 1월 30일 | am 5:56
굿글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를 잠시 쉽니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다시 발행토록 하겠습니다.
구독자 여러분, RSS 피드를 지우진 마세요. ^^;
p.s> 문의 사항은 apple.kr골벵이gmail.com으로 해주세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7호 – 2009년 1월 4주
2009년 1월 22일 | am 5:5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7호 – 2009년 1월 4주
설 연휴 관계로 하루 일찍 발행합니다.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주요 블로깅 :
- 다음 항공지도 최고중에 최고! : 최근 다음이 지도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기존 위성 사진보다 더 정밀한 항공사진 기반의 지도 서비스가 주목을 받고 있군요.

- KT-KTF 합병…배경과 전망 : KT-KTF 합병건은 근래 언론의 주요 이슈 중 하나입니다만, 합병 전후 상황과 전망을 잘 정리한 기사가 있어 링크를 겁니다. 경쟁업체의 반발이 거세군요.
- 앱스토어 업데이트 1월 19일. 누적 $7,000, 하루 $515, 주간 수입 200만원 돌파 : 이찬진 대표의 블로깅입니다. 드림위즈가 아이폰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애플 앱스토어에 등록한 이후 매출 추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특히 아이폰에 관심이 있다면 이찬진 대표의 경험담을 귀 기울일 필요가 있겠습니다.
관련하여 국내 IT업체, 애플앱스토어 진출 ‘러시’라는 기사도 눈길을 끕니다.
- 마이크로소프트가 해결해야 할 난제들 : MS의 약점 중 하나는 너무 방대한 사업 분야이며, 구글을 견제하기 위해 야후를 인수하는 것보다 알찬 웹서비스를 하는 다른 회사를 인수하는 것이 오히려 나은 방편일 수 있다는 주장입니다. 일리가 있군요.
- 마이스페이스, 웹메일 시스템으로 사용자 충성도 결집시도? : 미국의 No.1 SNS인 마이스페이스가 웹메일 시스템 도입을 통해 서비스 및 사용자 충성도 확장을 노린다는 글입니다. SNS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메일만 한 것이 없죠.
- Google, 신문 지면광고 중계 Print Ads 사업 접는다 : 800여개 오프라인 신문 지면에 확보한 공간에 광고주들이 광고를 실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었던 구글 프린드 애드(Print Ad) 서비스가 결국 중단된다는 소식입니다. 온-오프라인 상생 모델로 평가됐던 광고 서비스인데 … 아쉽군요.

- 1,800만대의 iPhone 판매, 2009년 1분기 애플 실적 발표 : 애플의 2009년 1분기 실적이 미국 금융위기 여파에도 불구하고 예상보다 좋은 결과가 고무적이로군요.
- 2009년 온라인 광고 및 마케팅 흐름 전망 : 화니!님이 작성하신 09년 온라인 광고업계와 마케팅 흐름 전망 블로깅입니다. 좋은 참고 자료가 될 것 같군요.
- 놀라운 ‘감원 쯔나미’…전세계 재앙은 이미 현재진행형 : 분위기 살벌하군요. T-T
플러스알파 :

지오네임즈(GeoNames), 인터넷무비 데이터베이스(Internet Movie Database, IMDB),
Shopping.com 등에 링크를 제공하고 검색엔진, 뉴스 전달자 등과도 공유할 수 있게 하는 서비스입니다. 시만텍 웹과 관련해서 의미있는 기술 활용의 예를 보여주고 있군요.
<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는 매주 금요일 오후 http://goodgle.kr 에서 발행됩니다. RSS 피드 http://goodgle.kr/rss 를 통해 매주 올라오는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를 구독하세요. >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6호 – 2009년 1월 3주
2009년 1월 16일 | am 6:19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6호 – 2009년 1월 3주
주요 블로깅 :
- 네이버 개편 `藥이냐 毒이냐’..평가는 아직 : 네이버 메인 & 뉴스 색션 개편 이 후, 네이버 뉴스 유입자가 일평균 30% 내외 감소하는 등 일단은 개편 효과를 크지 않다는 분석이군요. 더 두고봐야 알겠지요.
관련하여 뉴스캐스트가 오판(誤判)인 이유와 오픈캐스트 마케팅이 나올까?라는 블로깅이 눈에 띕니다. - 미투데이 뿐이랴! ‘윙버스’도 nhn 품안으로 들어갔다? : 온라인 여행 정보 관련 웹2.0 서비스인 윙버스가 네이버에 인수되었을 가능성에 대한 소식입니다.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아 루머인지 확실치 않지만, 흥미로운 소식이네요.
- 일본 시장에서 인정받기 시작한 한국 소프트 : 곰플레이어와 알툴바가 일본 SW 시장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곰플레이어는 동영상 재생에 있어 킬러앱이니 만큼 해외 시장에서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튼 기분 좋은 소식이로군요.
- 올해 구글폰 출시 봇물 이룰 듯 : 삼성, LG, 모토로라 등 OHA 가입 기업들이 구글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폰 출시가 올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국내에도 출시되겠죠?
- 2008년 전세계 모바일콘텐츠 시장규모 및 부문별 트렌드 : 지난 2008년 모바일 시장 규모와 트랜드를 정리한 1장짜리 압축 보고서입니다. 모바일쪽에 관심이 있다면 필독 권합니다.
- WiMAX 사업의 위기 징조 두가지 : 와이브로 서비스의 해외 명칭이 와이맥스죠. Intel이 와이맥스에 10억 달러를 투자했지만, 손실을 보고 있고, 노키아의 와이맥스 단말기 역시 출시 1년 만에 단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무선 통신 기술 인프라가 한국 IT 산업이 지닌 몇 안되는 세계 경쟁력을 가진 분야인데 좀 걱정이 되는군요.
- “구글마저”…정규직 100명 감원 : 지난 해 말, 구글도 감원 계획이 있다고 밝힌 바 있는데, 실제로 감원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감원뿐만 아니라 서비스 정리도 단행했군요. 구글의 구조조정이 시작되었다. 서비스, 인원 양쪽 모두에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노트(Google Notebook) 서비스는 저도 애용하고 있는 서비스인데, 아쉽네요.
- 야후 새 CEO로 캐롤 바츠 전 오토데스크 대표가 선임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야후에 변화의 바람이 불까요?
- 웹2.0 플랫폼의 이득? : 웹 2.0 서밋에서 웹 2.0 플랫폼의 현재를 조망하는 토론회를 정리한 블로깅입니다. 웹 2.0 플랫폼에 대해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엠엔캐스트 동영상 서비스 중단…왜? : 동영상 포털 엠엔캐스트가 이달 7일 갑작스레 서비스를 중단한 이후 현재(16일)까지 정상화되지 않고 있습니다. 문을 닫는 게 아닌가하는 우려가 일고 있군요.
- VoIP 사망논란(1) – VoIP 사망이 의미하는 것은? : VoIP 전문가 버섯돌이님이 최근 일고 있는 VoIP 사망론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논했습니다. VoIP에 관심있다면 꼭 읽어보셔야할 글이로군요.
플러스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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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5호 – 2009년 1월 2주
2009년 1월 9일 | am 2:54
주간 블로고스피어 리포트 105호 – 2009년 1월 2주
2009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방문(구독)해주시는 분 모두 올 한 해 건강하고 즐거운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주요 블로깅 :
- 세계 최대 美 가전박람회 CES 2009가 개막했습니다. 간추린 소식이 계속 전해지는군요.
- 뉴스캐스트 ‘꿀꺽’했더니…소화불량 걸린 언론사닷컴 : 네이버의 뉴스 캐스트 정책 실시 이 후, 쏟아지는 트래픽을 제대로 소화하지 못해 우왕좌왕하는 언론사닷컴의 모습을 묘사하고 있습니다. 3년 전 네이버 아웃링크 정책을 재판을 보는 것 같군요.
관련 글로 네이버 뉴스캐스트, 언론사엔 ‘부메랑?’이 있고, 중간 정리성 글로 손해보지 않는 네이버 뉴스캐스트, 우왕좌왕 언론사가 있습니다.

- 34%나 성장한 무서운 온라인 비디오 시장 : 2008년 11월 기준으로 미국의 인터넷 사용자들은 무려 1270억개의 온라인 비디오를 시청해, 전년대비 34%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이 중 구글 유튜브가 시장의 40%를 차지하고 있다는군요.
- 페이스북 가입자 1억5천만 돌파…인구 규모는 세계 8위 : 페이스북(Facebook) 가입자가 최근 1억5천만을 돌파했다는 소식입니다. 국내 SNS는 아직 이렇다할 변화가 없는데 … 미국은 너무 앞서가는군요. -.,-
- 수익구조 특징 : nhn-게임, 다음-배너광고, SK컴즈-도토리 : NHN과 다음, SK 커뮤니케이션즈의 수익 구조를 분석한 블로그 기사입니다. 짐작하고 있었지만, 데이터를 가지고 보니 확실히 와닿는군요.
- KT의 신성장 동력은 인터넷전화다!? : 유선 전화 시장의 위기에 따라 이석채 KT 신임 사장이 인터넷 전화를 성장 정체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으로 제시했군요. KT의 움직임이 시선을 끕니다.
- 일주일에 백만원 벌다… ^^ 한국에서 : 드림위즈 이찬진 대표의 블로그입니다. 최근 발표한 아이팟 애플리케이션으로 벌어들인 수익에 대해서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모바일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논하고 있습니다.
- Macworld Expo의 Apple Keynote 간단 정리 : 2009년 맥월드 엑스포에서 발표된 멀티미디어 통합 SW인 iLife 09, 오피스 문서툴인 iWork 09, 17인치 맥북프로, 그리고 DRM을 없앤 아이튠즈 뮤직 스토어 등 주요 내용을 요약 정리했군요.
- CES보다 훨씬 재미있다 – 야후 사장이 MS 사장으로? : 오버추어-야후 코리아 사장이 MS로 건너간다는 뉴스를 접하고 고개를 갸웃거렸습니다. 뭔가 의미심장하지 않나요? 떡이떡이님이 나름의 시각을 가지고 해석을 해주셨네요.
플러스알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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