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5월, 2009
소셜넷
2009년 5월 30일 | pm 4:04
twitter, friendfeed, lifestreaming … 아아 소셜넷의 세상은 넓고도 깊구나.
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 120호 – 20090529
2009년 5월 29일 | am 4:59
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 120호 – 20090529
이번 주 IT 분야 블로고스피어의 주요 이슈는 소셜 메시징 서비스인 트위터(twitter.com)로군요. 김연아 양까지 트위터라니 … 저도 얼른 가입했습니다. 제 트위터는 @goodgle 입니다. follow 해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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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블로깅
Google의 지속적 성장 가능성을 둘러싼 이슈별 평가와 전망 :
경기 침체의 여파에 따라 구글의 성장 가능성도 저울질이 되고 있습니다만, Google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해 전문가들의 시각은 전반적으로는 긍정적입니다. 온라인 광고 시장의 지속 성장과 구글의 기술력 등이 그 바탕이 되고 있군요.
구글이 제안하는 미래의 e-mail 시스템 Google Wave : 구글이 또 한 건 했군요. Google Wave는 이메일 + 메신저 + 트위팅 + 블로깅 + Wiki(공유문서편집) 을 하나로 합친 형태로 새로운 개념의 개방형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을 표방하고 있습니다. 구글 웨이브 소개 페이지가 만들어졌고 조만간 공개될 것이라고 하네요. 혁신이란 바로 이런 거죠. 기대가 됩니다.

트위터로 다시 보는 공짜 서비스 모델(Freeminum Model)과 고도화 유료 서비스 모델(Premium Model) :
블로깅 제목이 멋진데요! 트위터의 인기가 날로 치솟고 있지만, 사용자들의 낮은 충성도와 수익 모델 부재 등의 요인으로 비즈니스 측면에서는 심각한 약점을 안고 있죠. 유료 서비스의 적절한 조화를 통해 트위터의 수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왜 트위터를 할까? 신문과 트위터의 궁합은? :
뉴욕타임스가 특종이나 주요 기사를 알리는 용도로 트위터(twitter.com)를 활용하고 있군요. 전통 미디어임에도 불구하고 소셜 미디어의 장점을 잘 활용하고자 노력하는 모습입니다.
MS 라이브서치 후속 검색엔진, MS 빙(Bing)! :
쿠모(Kumo)로 알려져 있던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검색엔진명이 ‘빙(Bing)’으로 결정됐군요. 빙이 구글을 뛰어넘을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윈도 모바일, 끝없는 추락!? :
Strategic Analytics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스마트폰 분야에서 MS 윈도 모바일 OS의 선호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다는군요. 윈도 모바일의 시장 점유율이 올해 10.8%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습니다. 높은 라이센스 비용과 타 OS와의 호환성 배제, 좁아지는 윈도 입지 등이 그 요인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스마트폰 플랫폼별 주요 사용 기능 :
상당히 의미있는 조사 자료입니다. 블랙베리와 윈도우 모바일은 E-mail, 아이폰은 웹브라우징, 팜은 일정관리, G1은 지도, 국내는 터치스크린(???)을 주로 사용하는 군요.
주요 IT 뉴스 링크
조선일보 – 절대 강자 구글에 ‘천재’의 도전이 시작된다 :
제목이 좀 오버인 감이 없지 않습니다만, 어쨌든 검색의 제왕 구글에 도전하는 울프램알파(wolframalpha.com), MS의 빙(Bing) 검색 엔진에 대한 소개와 분석, 전망을 제시한 기상입니다.
이데일리 – 韓시장, 모바일이메일 인기없다 :
SK텔레콤 M&F 부문장 설원희 전무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한국의 이동통신시장은 개인소비자 필요에 따라 발달해왔고, 한국의 기업 문화가 바뀌지 않는 한, 블랙베리로 대변되는 모바일 e메일의 대세론을 말하기엔 이르다는 지적입니다. “향후에는 3가지 스크린 즉, TV·PC·모바일이 주도하게 될 것”이라는 그의 말에는 수긍이 가네요.
전자신문 – LBS, 모바일 세상 주역된다 :
위치기반서비스(LBS) 시장의 성장과 전망을 다룬 기사입니다. 기존 산업과 IT가 결합한다는 측면에서 향후 가장 중요시될 IT 분야 중 하나죠.
파이낸셜 뉴스 – 트위터 열기, 한국에 상륙 :
트위터 바람이 국내 기업에게도 불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구글코리아, 삼성디지털이미징, 게임빌, 컴투스 등 기업은 물론 김연아 선수, 이찬진 대표, 심상정 의원도 트위터에 참여하고 있군요. 좋은 서비스는 국경과 문화라는 진입 장벽을 훌쩍 뛰어넘는가 봅니다.
한국경제 – 김연아도 `트위터`…마이크로 블로그 인기 :
IDG Korea – 삼성전자 ‘연아의 햅틱’ 출시 :
김연아 선수도 트위터를 쓰기 시작했군요. 트위터 주소가 http://twitter.com/Yunaaaa 입니다. 싸이를 넘어 국내에서도 트위터 열풍이 불까요? 김연아 선수는 이미 삼성 휴대폰 모델이죠. 트위터 광고 모델로 연아를 기용한다면 대박 날겁니다. ㅎㅎ
플러스알파
XE(제로보드) 기반 설치형 블로그 개봉박두 :
익스프레스엔진(XE, 옛 제로보드) 기반의 설치형 블로그 도구인 ‘텍스타일’(Textyle)이 출시 준비 중이라는 소식입니다. 공식적으로 NHN에서 내놓는 설치형 블로그 툴이로군요. 출시되면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Zune HD 공식 발표 : 별 관심을 못 끌고 있긴 합니다만, 신제품이 발표되었습니다. -_-
Nokia, 드디어 Ovi Store 정식 오픈 : 노키아도 애플 앱스토어와 비슷한 모바일 마켓플레이스를 열었군요.
구글 25억원 규모의 안드로이드 개발자 대회 개최 : 개발자 여러분들, 도전해보아요~
謹弔
2009년 5월 25일 | am 2:05

착찹한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블로터닷넷의 추모 기사를 빌어 굿글 블로그도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복을 빕니다.
하루에 하나씩? 쇼핑 중계 서비스 ‘하루하나’
2009년 5월 22일 | am 6:34
웹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흥미로운 사이트 한 곳을 발견했습니다.
하루하나(http://haroohana.com)라는 쇼핑 중계 사이트인데요. 말 그대로 하루에 하나씩 할인 판매하는 상품을 모아놓은 서비스입니다. 개인적으로 원어데이같은 할인 판매점 중독자라 … ^^ … 이런 쇼핑 정보 서비스가 반갑군요.

보아하니 런칭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습니다. 기능이나 디자인이 매우 심플합니다. 회원 가입도 필요 없고요.
기본적으로 할인 판매를 하는 상품을 메인 페이지에 상품을 4종 1열씩 총 140종을 나열해 놓았습니다. 상품이미지를 클릭하면 아웃링크로 해당 쇼핑몰 구매 페이지로 넘어갑니다. 부가 기능이라고 해봐야 카테고리별로 구분해서 상품 정보를 보는 것, 상품 리스트를 이미지형/리스트형으로 구분하는 것, 그리고 뉴스레터 구독이 전부입니다.
좋게 보면, 군더더기 없이 상품명과 이미지 가격과 같은 핵심 정보만 제공하는 등 쇼핑몰 중계라는 본연의 역할에만 충실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소통 수단도 이메일 링크, 공지사항 게시판 하나, 그리고 미투데이 페이지가 전부입니다. 너무 기능이 없어서 ‘이게 다야?’라는 의문이 들 정도지요.
각 상품 정보를 검색 엔진을 통해서 자동으로 가져오는지, 별도로 운영자가 입력하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후자일 것 같습니다만 … 정식 서비스라기보다 베타 성격에 가까운데 … 입점 문의를 받는 걸로 봐서는 본격적인 쇼핑 중계 비즈니스로 발전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따로 문의를 하거나 잘 아는 서비스가 아닌 관계로 제가 파악한 것은 여기까지네요. 140개 상품을 살펴보니 구미가 당기는 상품이 몇 개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제공하면서도, RSS 피드를 제공하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네요.
어쨌든, BM이 재미있습니다. 잘 다듬으셔서 유익한 서비스로 발전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_^
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 120호 – 20090522
2009년 5월 22일 | am 6:06
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 120호 – 20090522
IT 관련 블로그 동향을 정리하는
블로고스피어 IT 리포트를 RSS 피드 http://goodgle.kr/rss 를 통해 간편하게 구독하세요.
주요 블로깅
짧고 빠른 문장으로 대화하는 SMS와 트위터 세대 :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의 특성(간결하고 빠르다)을 파악하고 이러한 트랜드에 적절히 대처할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최근 젊은이들의 감정과 가치관을 알고 싶다면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그를 꼭 해보라고 권하고 있군요.
닮아가는 블로그-SNS, 블로그의 미래는? : 블로그와 SNS는 서로의 대체제가 아닌 보완제이자 융합의 대상이라는 해석입니다. 공감이 가는군요.
링크 공유 SNS 리플링(Repling) :
요즘 국산(?) 웹2.0 기반 서비스의 런칭이 뜸한 편인 가운데 새롭게 눈에 띄는 서비스가 등장했습니다. 리플링(Repling)이라는 일종의 링크 공유형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입니다. ‘웹에 있는 컨텐츠를 친구들과 함께 공유하여 보고, 서로 정보를 교환하며, 공유된 컨텐츠에 댓글을 쓰면서 의견을 교환하자’라는 컨셉으로 출발했다는데, 구글 리더와 트위터, 마이크로탑텐 등의 특징을 복합적으로 녹인 서비스로군요. 서비스 모델이 꽤 흥미롭습니다.
프로필 위젯에서 성공적인 마케팅을 하려면 :
마케팅 관점에서 풀어 본 프로필 위젯 서비스 리뷰입니다. 마케팅의 출발은 상품을 정확히 해석하고 고객을 타겟팅화해서 다가가는 것이죠. 프로필 위젯의 장점은 인간적인 교류를 통해 ‘나’라는 상품(?)을 해석하고 타겟팅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
킨들이 갖는 핵심가치 :
아마존은 e북 단말기인 킨들을 통해 책만 파는 것이 아니라, 독자들이 책을 어떻게 보는지를 체크함으로써 이를 기반으로 더 상품성 높은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자료를 얻는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구글이 신문산업을 바라보는 관점 :
구글이 신문업체(NYT) 인수를 검토했으나 인수가격이 너무 비싸고 부채가 너무 많아서 중단했다고 하는군요. 더 기다리면 더 싼 가격에 매입할 수 있다는 자신감일까요? 어쨌거나 신문은 사양 산업의 길을 걷고 있는게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MS 검색 신무기 쿠모(kumo) 드디어 다음주 공개 :
구글 타도를 외치며 오랫동안 갈고 닦았던 MS의 신형 검색엔진 쿠모(Kumo)가 다음 주 무렵 공개된다는 소식입니다. 시맨틱 검색 기술이 적용되어 검색 성능면에서 구글을 넘어선다는 것이 MS 쪽의 얘기입니다. 그러나 구글이 그간 쌓아온 데이터와 노하우가 만만치 않아, 그리 쉽게 구글이 ‘타도’될 것 같지는 않네요.
美 온라인 헬스케어 시장, Google과 MS를 선두로 후발주자 속속 참여 中 :
차기 온라인 대박 수익 모델로 기대받고 있는 온라인 헬스케어 시장에 대한 현황과 전망 블로깅입니다.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시장임이 분명합니다.
주요 IT 뉴스 링크
연합뉴스 – 훌루發 온라인동영상 지각변동 시작 :
2008년 3월 NBC유니버설과 폭스사가 합작해 설립한 동영상 사이트가 훌루닷컴입니다. UCC 기반의 유튜브와 달리 영상미디어에서 제공하는 합법적인 동영상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점이 차이죠. 올들어 트래픽이 유튜브를 앞서는 등 훌루의 세력이 점점 확대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관련하여 훌루! Web2.0 Free정신과 위배?라는 글을 눈여겨볼 만 합니다.
IDG Korea – 트위터, 올해 말 유료 서비스 공개 예정 :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위터지만, 별다른 수익 모델이 없다는 점이 트위터의 단점이었죠. 이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 유료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블로터닷넷 – “트위터 인기, 한국서도 가파른 상승곡선” :
트위터의 인기가 국내에서도 서서히 이는 조짐을 보고 있습니다. 5월 트위터 주간 방문자수는 3만2천여명으로, 지난 1월 6천여명에서 5배 가량 증가했군요. 아직 절대 수치는 미미하지만, 빠른 성장세가 눈길을 끕니다.
동아닷컴 – 스마트폰 쓰려면 스마트해야? : 스마트폰에 대한 오해와 능력, 그리고 가능성에 대한 유익한 기사입니다.
플러스알파
신형 아이폰 스펙과 발매일 대공개!! :
최신 아이폰 떡밥입니다. ^^ 오는 7월 17일 신형 아이폰이 발매된다는 루머입니다. 기능과 성능 또한 대폭 강화됐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와 봐야 알겠지요. 국내 출시요? 포기한 지 오랩니다. -.,-
MS 오피스와 구글 닥스의 완벽에 가까운 동기화 – OffiSync :
오피스와 구글 닥스의 장점을 효과적으로 매쉬업해 쓸 수 있는 OffiSync 서비스를 소개한 글입니다.
유명 카메라의 캐논 공장, 엽기와 공포 : 이거 좀 … 안습인데요. 컨베이어 벨트 앞에서 일하는 생산직 근로자도 아니라 회사 전체가 의자없이 일어서서 근무한답니다. 근로자를 일회성 부품 취급하는 낡은 개념은 우리나라나 일본이나 다를 바 없는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