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기획서에는 형용사가 없다”는 진리
평소 즐겨찾는 블로그 중에 게임프로그래머 shg님의 ‘나의 게임개발 회고록‘이라는 블로그가 있다. 게임 관련 개발과 기획, 각종 이슈에 대해 깊은 통찰력을 보여주는 고마운 블로그다. 특히 개발자 입장에서 기획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문제에 대해 다양한 각도에서 다룬 글이 영감을 준다. 대표적인 예가 바로 아래와 같은 글. 좋은 기획서는 ‘형용사’가 없다. – 나의 게임개발 회고록 기획서에서 ‘형용사’는 실무 개발자를 혼동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