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앱이냐 웹이냐?” 뉴스 공급자의 관점에서

플러리(flurry)에 흥미로운 보도자료가 하나 올라왔다. 미국의 경우 사용자의 80%가 게임, SNS, 뉴스 등의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앱을 주로 사용한다는 것. 모바일웹 사용율은 20%에 그친다는 조사 결과다. 지난 몇 년간 ‘앱이냐 웹이냐’의 논쟁에서 최근 앱의 판정승을 보여주는 결과가 다수 확인되고 있는 가운데, 다시 한 번 앱의 승리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인 셈. It’s an App World.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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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에서 앱서비스를 한다는 것

글이 좀 길다. 3줄 요약하면 … – 언론사에서 콘텐츠가 아닌 모바일앱(App)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다. – 기술력 미비와 함께 인프라(인력, 예산 등)의 열약과 서비스 마인드 부족 때문이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바일앱을 스스로 만들었다. 잘하고 싶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1년 하반기 스마트폰이용실태조사 자료[링크]를 보면, 다운로드 받은 모바일앱 유형 중 뉴스가 비교적 상위에 위치해 있다. 게임을 제외하면 음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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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앱(App)인가, 웹(Web)인가?

App > 매경 이성규님이 트위터와 블로그를 통해 화두를 던졌다. “언론사 입장에서 수익모델(광고)을 고려했을 때 모바일앱에 우선 순위가 있다.”는 주장이다. Web> 이에 대해 유저스토리랩의 정윤호님이 트윗을 통해 “뉴스 소비가 콘텐츠 단위(link)로 소비되고 있으므로 모바일웹쪽에 더 무게가 있다.”는 화답을 남겼다. 간만에 흥미로운 논쟁거리다. 개인적으론 App에 발을 담그고 있지만, 눈은 Web을 향하고 있다고 할까. 요즘엔 Web에 더 무게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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