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를 곱씹는다는 것

실패를 곱씹는다는 것은 대단히 용기가 필요한 일이다. 아직 아물지 않은 상처를 헤집는 고통과 함께 초라해진 자신을 정면으로 바라본다는 것은 웬만한 용기를 가지지 않고서는 힘든

Read More

지난 2012년을 돌아보며 …

멸망한다던 2012년도 어느덧 지나가고 2013년 새해가 밝았다. 31일 자정무렵 TV중계를 통해 보신각 종소리를 들으며 차가운 맥주 한 캔을 홀짝이다 문득 든 생각 – 지난

Read More

반성과 소망

2011년 한 해가 저물어 간다. 개인적으로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단어가 잘 어울린 한 해였다. 이것 저것 해보기도 하고 실패하기도 하고 기쁜 적도 많았고 창피함으로 움츠려진 적도

Read More